
21:00 KST - CNN - 스웨덴 왕립아카데미는 방금(월요일 12일) 2026 노벨경제학상에 로버트 홀, 마이클 우드포드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고 언론들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로버트 홀(스탠포드 대학교)와 마이클 우드포드(컬럼비아 대학교) 교수는 미시경제학자로서 스웨덴 왕립아카데미는 "이들의 연구로 인해 주요 거시경제 위기를 훨씬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최근 팬더믹과 에너지위기에 더욱 큰 대처방안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들의 연구는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경제 모델의 이론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발표로 2026년 노벨상 수상자 발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은 1969년 신설된 이후 수상자는 101명(복수 및 중복수상)이며 여성은 3명입니다. 노벨 경제학상은 복수 수상이 단독 수상보다 적으며 절반 넘게 단속 수상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노벨수상자들은 12월 10일 스웨덴에서 수상이 이루어지며 경제학상은 상금으로 600만 스웨덴 크로나가 주어집니다.

거시이론의 미시적 기초 부분을 연구했다는 거지, 미시경제학자인건 아닙니다 =3=3
우드포드는 비전통적통화정책에서 선제적지침 쪽에 관련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