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문성같은 사람들 불러다가 대중들에게 축구계 이슈 읊어달라는 나라에서 축구가 똑바로 돌아가길 바라는게 참 웃깁니다. 전적 생각하면 박동희가 야구전문가라고 뉴스공장 나오는 것보다 심한건데요.
온 국민이 유튜브 30초짜리 숏츠에 파닥거려서 무슨 이강인이 96라인의 비선이네 손흥민이 어쨌네 하는거 보면, 족쟁이들은 밥 먹고 공 찼으니 돌대가리라 치는데 왜 그거 보는 사람들이 저능이 전염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작 축구 일주일에 한 번씩 보는 사람들은 멀쩡한데..
소속팀가서는 새색시모드. 왜 국대에선 성내는지 ㅋ
온 국민이 유튜브 30초짜리 숏츠에 파닥거려서 무슨 이강인이 96라인의 비선이네 손흥민이 어쨌네 하는거 보면, 족쟁이들은 밥 먹고 공 찼으니 돌대가리라 치는데 왜 그거 보는 사람들이 저능이 전염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작 축구 일주일에 한 번씩 보는 사람들은 멀쩡한데..
언제는 감독이문제다
언제는 이강인이싸가지가없다
언제는 축협이문제다
언제는 96라인이문제다
다뜯어고칠것처럼하다가 갑자기 특정선수들
멍멍이만드는 여론..
쓰임새가 자꾸 절로 가는 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