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영화 암살자 이슈도 있고 여러가지 추문들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님이 아니었으면 우리 나라가 이렇게 산업화를 빠르게 해내고,
보릿고개와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까? 불가능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과도 있지만 국가적으로 공이 훨씬 많았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래 영화 암살자 이슈도 있고 여러가지 추문들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박정희 대통령님이 아니었으면 우리 나라가 이렇게 산업화를 빠르게 해내고,
보릿고개와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까? 불가능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과도 있지만 국가적으로 공이 훨씬 많았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님 (2012.9.16) 우리 대한민국은 1919년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은 일본인으로 산적이 없습니다. [추가] 신천지 이만희 거짓선지자
피흘린 걸로 보상받은게 괜찮은거였나요
당시 독일로 갔던 간호사, 구로공단의 미싱사 등등등 수많은 국민들의 희생으로 된거죠.
그걸 박정희의 공이라고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한일 협정 체결로 out 입니다.
민족의 아픔을 일본한테 헐값에 팔아넘긴 장사치입니다.
개인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 해도 정부가 썩으면 절대 발전 못하는거죠 뭐.
나라가 부자가 돼서 내가?나도? 그만큼 부자가 되고 나도 행복해 졌나를 생가해보면 아닌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모택동이 이 발전을 이루려고 희생시킨 중국 국민의 숫자가 중국 역사에서 가장 많은 국민을 희생시켯다고 하더군요. 희생된 중국인들의 숫자를 생각해보면 모택동이 과연 추앙받아도 도덕적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박정희에 의한 경제발전이 민주적이었고 정의로웠으며 정당성을 가지기에는 생각해볼 부분이 아직 많이 남아있고, 이번 암살자 영화에 대한 박정희 추종자들의 태도를 보면서 박정희의 도덕적 기준이 읽어집니다.
클량에서 박정희 옹호를 다 보다니요.
미련없이 떠날 명분을 점점 만들어주네요.
박정희가 계속 있었고, 이병철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을까요?
반대로, 이병철이 있었고, 박정희가 없었다면,, 지금 보다 더 잘 살았을 수도 있겠죠~
미국의 강력한 지원이 없었으면 경제성장 이렇게 못했습니다.
지금와서보면 공이 더 크다고봅니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박정희 정부가 아니라 장면 정부에서 기획된것은 아시는지?
사익을 취하지 않았다구요?
눈감고 귀닫고 사셨는지?
그냥 보고 본인이 싶은것만 보고 사시는것같네요?
이전 정부에서 좋은건 정당 상관없이 이어받아 하려는 것만 해도 근래 1,2번 정치인들보다 낫군요.
역사적 고증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다시 리메이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4, 5 공화국...
그러나 공이 과를 덮을 수 없으며, 덮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뭐 여러 생각이 있겠지만
제 생각도 전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일단 박정희가 아니었다면 경제 발전을 할 수 있었을까...에 대해,
전 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박정희 집권 보다 더 잘 되었을까...는,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즉, 정도의 차이 정도는 있다고 보는 것이고,
특히 우리나라의 압축 성장 속도는 ...
박정희의 몫이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긍정적으로 보느냐면,
또 그렇진 않습니다.
전에 어떤 분이 그러던데,
전반과 후반을 나누어 봐야 하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생각해 보면 맞는 말 같습니다.
물론....어떤 독재자도 스스로 물러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가능성이라
유신 이후는 독재의 폐해가 더 크고,
특히 경제 발전에 있어서도.. 관성에 의한 측면이 더 컸지 실상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현재까지 남아 있는 여러 나쁜 구도를 형성한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후유증이 지금도 심각하고요.
다만, 한국의 압축성장의 기적은,
한국 이후로 선진국 대열에 오른 경우가 없으므로,
막차를 타게 한 공은 있다고 보여집니다.
김일성도 비슷할꺼라 봅니다.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아마 제가 대통령했었어도 그정도 결과를 만들어냈을것 같아요...ㅋ
(독재군사정권에 돈 버는데 열심히인 국민들을 조합하면..)
공과는 있겠지만 저때 최악의 사법살인도 있었어요.
박통 향수 글이 여기 올라올 정도면 맛이 간 건가 싶네요 이곳도 진짜
근데 하나 때문에 웃고 가요. 박통 집권 기간이 몇 년인 줄 아세요? 군부 독재 시절까지 포함하면 "18년 5개월"입니다. 18년 넘게 집권한 사람과 저속 성장 시대의 5년 임기를 마친 대통령들을 비교하면서, 집권 기간과 당시 경제 여건은 왜 빼놓으세요?
그리고 그 경제 발전이 오직 박통 때문인가요? 우리보다 어른 세대들, 그보다 어른 세대들의 피, 땀, 눈물은 어디 갔나요? 그 사람들이 일군 성과를 전부 대통령 한 사람의 공으로 돌릴 수 없죠.
박정희는 긴급조치로 유신헌법을 바꾸자는 것까지 금지하고, 위반자를 영장 없이 체포하고 구속할 수 있게 했습니다. 윤석열 불법 계엄이 하려던 게 그거고 이미 악질적으로 실천한 분이세요. 그때 인혁당 사건으로 사형당한 8명은 2007년 재심에서 무죄 선고받았습니다. 이런 희생은 어떻게 평가하실 건가요? 아마 박통 시절이면 이런 글조차도 못 쓸 걸요? 그냥 경제가 전부에요?
이명박은 청계천 등 시장 때 행정력 인정합니다. 근데 그 시대를 직접 겪은 사람들은 촛불집회에서 시민들에게 물대포 쏘던 사람이죠.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 수수 등으로 징역 17년 확정됐고요. 아주 너그럽게 평가해도 사리사욕에 미친 인물이죠. 두 사람을 그렇게 높이 평가하면서 이런 건 계산하셨나요? 절대 아니겠죠.
산업화에 기여했다면 그 공은 인정하면 됩니다. 잘한 정책이 있다면 그것도 평가하면 되고요. 그런데 그 성과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거나 뇌물을 받은 책임까지 없애주지 않습니다.
어차피 서로 말은 안 통할 거 같지만 남겨는 둡니다.
경제 말아먹고 가족단위 뇌물받고 물대포 쏜 노무현,
갈라치기와 페미제조기 문재인,
이재명. 할말하않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에 비하면 셋은 진보를 더럽혔습니다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속담이 있는데, 정확하게 매칭되는 발언 이십니다~
살인마. 그 이외의 묘사가 필요한가요? 자식 죽인 살인마인데 집에 돈 벌어다 줬으니 고마워해라? ㅍ
거참 대단한 해석이네요. 이래서 윤썩열이 당선되나 봅니다.
미친 물가상승률 안보이시나
흐린눈이 가능하기나 해요?????
이런게 개돼지 인증입니다.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가를 사유화 해도,
경제가 성장했으니 상관없다."
꼭 이런소리 하는 사람들이 같은 논리로 일제시대를 미화하지요. ㅋㅋㅋㅋ
이따위 소리를 클량에서 보게 되다니,
뭔가 세상이 잘못되어도 대단히 잘못되어가네요.
오히려 박정희는 그동안 현찰벌이 잘되던 경공업을 더 끌고가고 싶어했어요. 한술더떠서 미국이 준 차관도 자기 개인 계좌로 넣어달라고 했던게 박정희 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씹었죠.
프레이저 보고서에 그 내용이 나옵니다.
말로는 부하에게 암살당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