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책임자는 아니지만 상상만 했는데도 머리가 아파져요
몇년생 몇월생부터 징집이 되야하고 며칠차이로 징집에 피하는건 어떻게 형평성에 맞게해야되고
어떤 보직부터해서 어떤 훈련을 시켜야하는지
또 생활관이랑 기타편의시설을 충원해야되는데 이것도 머리아프고요
그냥 하는소리로 보급및 급양쪽으로 때려박으면 된다하지만 거기에 튕겨져나오는 멀쩡한 남성들은 또 어디서 근무해야하는지
아이의 유무를 어떻게 판별해내고 징집을 피하기위한 출산이 나올수도있는지
몇년전에 재대를 하고 남성독박징병은 불합리하다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자리에 앉혀서 로드뷰를 그려봐라 하면 정말 막막해지네요..
갈거면 다같이 가고
안갈거면 다같이 안가야되는데
다시 바로잡기에는 실타래가 너무 꼬인느낌입니다..
어려울거 있나요
휴전국가에서 성별 편향 징집을 택한 국가는 대한민국 뿐이고, 이를 유지하는 것도 전세계 유일의 휴전국가에서도 유일합니다.
글 안 읽고 댓글 달아요???????????????????????????
금전적인 부분만 언급했는데, 자발적으로 지원 여부에 대해 적혀있나요?
요즘 독해력 보면 심각합니다.
모병제만 시행하려면 더 줄수밖에 없지 않나요?
하고자 하면 별 무리없습니다. 아픈 사람까지 다 끌고 가려는 판에..
정상인 이면 다 합니다. 여성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고령화 시대에 간병인력이 많이 부족하잖아요.
징집해서 일정기간 사회복무 인원 처럼 간병인원으로 복무하게 할 수도 있죠.
또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공공 병원 등에서 보조인력으로 복무할 수도 있고요.
생활관 기타편의시설을 여성징병하면 충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거같은데
이미 있는 인원+여성징병이 아니에요. 남성징병+여성징병=현재 군인수 이렇게하겠죠. 그러면 남는 시설물 개보수하면됩니다.
건강상태라는 동일한 기준으로 할테니 남대여가 반드시 50대50이지도 않을꺼구요.
아이의 유무는 출생신고를 할꺼고 신고안하더라도 의료시설에서 출산했다면 기록이 있겠죠.
징집을 피하기위한거든 아니든 출산을 했다면 어차피 징병못합니다. 건강적으로도 현역대상으로 하긴 어렵고 부양가족이 생긴거니까요.
남성 징병도 똑같이 시작했어요
그것이 K-style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