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군대에 여자가 쓸모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애시당초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국민개병제 하에서 여성은 지원을 통해 간부로만 복무하는 현실이 해결이 안됩니다 그 다음에 여성들의 국방세에 대해 논하거나 할 일이구요
애초에 국가에서 '시간과 인력, 자원을 들여 여성을 군복무 시키는 것은 돈 써서 자해하는 꼴' 이라는 발언을 할 수가 없으니 저런 모순적인 말과 행태를 보여줄 수 밖에요 명목상 남녀는 평등하고 남성이 할 수 있는 것은 여성도 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진짜로 여성을 징병하면 돈 써서 전투력을 박살내버리니 그저 눈 감고 간부로 복무시키는 수 밖에요...
일단 여성에 대해서는 일반병 모병제부터 시행하고, 군복무자들이 받는 특혜(?)를 똑같이 주면 됩니다.(그 특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특혜를 받고 있다고 하니 그렇다고 합시다..)..
크림스푸
IP 223.♡.249.122
19:57
2026-10-12 19: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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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투 보직이 얼마나 많나요? 그거부터 우선배치하면 되고 이것도 차별?일수 있으니 선택해서 전투병과 지원받으면 됩니다.
등록가능한별명
IP 114.♡.250.174
20:37
2026-10-12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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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공감대......
누렁황소
IP 106.♡.0.106
21:14
2026-10-12 21: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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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중대장의 가혹행위로 훈련병 사망 사건을 기억합니다. 물론 일반화에는 무리가 크지만, 군역의 전부는 남자의 감각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실제 전투에서 여자 중대장의 전투참여가 가능할까요. 절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군면제제도를 없애고, 특수집단 자녀들의 공정한 보직배치가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말이 좋아 공감대지, 안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죠. ㅋ 남성징병도 공감대부터 형성하길 기다리면 절대로 다들 안 간다고 할텐데요 뭐.
하지 않는다라고 말을 해도 독박이고, 한다라고 말해도 독박이면 그냥 원론적 대답만 하는게 정답이죠
애시당초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국민개병제 하에서 여성은 지원을 통해 간부로만 복무하는 현실이 해결이 안됩니다
그 다음에 여성들의 국방세에 대해 논하거나 할 일이구요
애초에 국가에서 '시간과 인력, 자원을 들여 여성을 군복무 시키는 것은 돈 써서 자해하는 꼴' 이라는 발언을 할 수가 없으니 저런 모순적인 말과 행태를 보여줄 수 밖에요
명목상 남녀는 평등하고 남성이 할 수 있는 것은 여성도 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진짜로 여성을 징병하면 돈 써서 전투력을 박살내버리니 그저 눈 감고 간부로 복무시키는 수 밖에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시죠.
여자 간부는 되고 병사는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