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노무 새끼같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준석이 같은 놈을 보면 다른 표현이 떠오르지 않는다
정치인들의 가장 안좋은 지점만을 AI처럼 학습했달까
하버드 맞는듯
20250526 웍슬로 일기에서
내일 죽을 사람처럼 오늘을 살아야 한다
20241124 웍슬로 일기에서
1. 웨이팅은 계속대기가 아니라 아침 9시 부터 현장에서 앱으로 접수 하면 됩니다. (예전에는 계속 대기였는데 대기실이 없어지면서 아침 9시 부터 접수로 변경되었습니다.) 9시에 가서 예약하고 시간에 맞춰 가면 됩니다. 보통 8시 50분 전후로 가면 1번 으로 접수 가능하고 8시 55분 부터 한두분씩 차타고 오시더라고요. 2. 한번은 가볼만 합니다. 중식이물리긴 쉽지 않은데.. 딱 한두번만 입니다.
보통 8시 50분 전후로 가면 1번 으로 접수 가능하고 8시 55분 부터 한두분씩 차타고 오시더라고요.
2. 한번은 가볼만 합니다. 중식이물리긴 쉽지 않은데.. 딱 한두번만 입니다.
9시부터 설수있다니 대체 다른데서 오는사람은 이제 시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좀 덜달면서 비비기 힘들정도로 꾸덕하고 양도 많고 좋아요. 팁을 드리자면 오픈 1시간전에만 가시면 첫타엠에 드실수 있어요. 어짜피 오픈딱맞춰가든지 그이후에 가면 1시간이상 기다려야되기땜에...
기름진거 좋아하시는 분에겐.추천.
개인적으론 기름이 많아 먹고 설x했음
대중적인 메뉴인지라
몇시간 기다려서 먹고나면
그시간이먼...하며 좀 갸우뚱 할수도.
맛있긴함
여러번 기다릴 정도는 아닙니다
윗분은 짜다는데 잘 모르겠고.... 저는 춘장맛이 진득하고 달달구리한게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