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의 그단어 게 섰거라 등장이군요
에페 유지용량이 10mg이고 가격은 유출로 30만원 유력이 돌아다니니
여론이 그냥 박아버린 상태라


한미도 기분이 좋지 않나보네요

사람들 추측은 이렇죠

당뇨환자 대상 실험이긴한데
저용량 2mg은 위약군 대비 아무 효능도 없는수준인거나
4mg, 6mg도 유의미한 감량 없는걸 보면
오직 가격만 경쟁력으로 삼을수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식약처는 오늘도 식약처중이고요

마법의 그단어 게 섰거라 등장이군요
에페 유지용량이 10mg이고 가격은 유출로 30만원 유력이 돌아다니니
여론이 그냥 박아버린 상태라


한미도 기분이 좋지 않나보네요

사람들 추측은 이렇죠

당뇨환자 대상 실험이긴한데
저용량 2mg은 위약군 대비 아무 효능도 없는수준인거나
4mg, 6mg도 유의미한 감량 없는걸 보면
오직 가격만 경쟁력으로 삼을수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식약처는 오늘도 식약처중이고요
제목 달아버리니까 커뮤니티 여기저기서 기사 퍼나르잖아요. 어그로 성공!
그 틀어막은 가격보다 가격이 밀린다?
우습네요ㅋㅋㅋ 차라리 싸기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말이죠
기사의 단골멘트인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