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부동산 가격을 낮출 자신이 있느냐'는 의원들의 물음에 이 사장은 "저희가 2028년도부터 공급이 되고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집값이 잡히지 않을 경우 사퇴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사퇴하면 뭐 달라지나요. 어차피 퇴임하고 보유한 집에서 호의호식하면서 잘 사실 텐데요.
이런 가운데 '부동산 가격을 낮출 자신이 있느냐'는 의원들의 물음에 이 사장은 "저희가 2028년도부터 공급이 되고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 '집값이 잡히지 않을 경우 사퇴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사퇴하면 뭐 달라지나요. 어차피 퇴임하고 보유한 집에서 호의호식하면서 잘 사실 텐데요.
이런거 아닐까요
사퇴 = 빤스런
28년 상반기: 이제 28년 초다. 조금만 기다려라
28년 하반기: 이제 정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29년 어느때: 책임을 통감한다. (아싸 3년 채웠다!)
그것도 다 겪은 일이죠 3기신도시 사전청약으로요.
국토부장관은 뭐하고
대출을 더 조이자고.
여기가 펨코인가 싶네요.
사퇴하면 집값 안정화되나요??
그리고 올해 착공률 상태보면 LH사장의 2028년 공급 많다는 말은 걍 구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LH사장 주제에
대출 규제를 논하지 않나, 집값이 어쩌고 하지 않나 하니 하는 말입니다.
정무감각이 있긴 한가? 라는 생각입니다.
LH사장 되더니 자기가 뭐라도 된줄 아는듯...
댓글들 보면 사퇴가 뭔책임이냐고 하는데.....그럼...벌금이라도 내라는건지...아니면 감방이라도 가라는건지 참 이해가 안되네욬ㅋㅋㅋㅋ 그냥 노력하고 실패하면 실패한거지.....이해가 안되네요 ㅋ
또 '집값이 잡히지 않을 경우 사퇴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 대체 뭐라고 대답했어야 하나요?????????
어떻게 책임지길 원하시나요?......
사퇴안하도록 최선을다해서 꼭 집값해결을 하겠다....이런대답을 원하셨나요?....
그렇게 대답했어도 욕했을거 같은디....
어느 지역 기준으로 한답니까?
어느 정치인이든 똑같습니다. 책임지는거 없이 물러가면 "내 알빠임?"이죠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