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윈도우 이후 스마트폰 오기까지 아이콘, 어플이 바탕화면에 있고 사용자가 원하는걸 각각 눌러서 원하는 작업을 해야했는데 AI시대로 오면서 이런게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조만간 몇년뒤 스마트폰, PC에는 아이콘이라는게 없고 화면에 입력창 하나만 남을지도요
검색해서 혹은 요청해서 하는 심플한 구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게 답답한 사람들은 결국 무슨 기능 바로가기 버튼 추가 이런 숏컷을 덕지덕지 쓸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구글을 많이 쓰지만 그렇다고 빙, 네이버, 야후 이런걸 또 안쓰는건 아니거든요. 이 대립은 한참 시간이 지나도 여전할 것 같습니다.
만약 미래의 스마트폰이 맨 아래 제미나이처럼만 보여진다면 굉장히 답답할 것 같아요.
그냥 카카오톡 아이콘 누르면 되는데 타이핑하거나 음성명령을 내려야 하죠..
음성으로 말하는게 생각보다 에너지가 많이 듭니다. 음성으로 명령하면 옆사람이 들으면 곤란할수도 있고요..
그냥 아이콘 클릭할거라고 저는 조심스레 예측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