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LH부채가 175조가 늘어난다는데요?
임대주택 한 채 지을때마다 2.9억이 늘어난다는데요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10120142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43045
공공임대주택 한 가구를 공급할 때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떠안는 부채가 2.9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1억7900만원 수준이던 가구당 부채 발생액은 4년 만에 60% 이상 급증했다. 실제 사업비 상승 속도를 정부 지원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다.
기획재정부가 올해 발표한 '2026~2030년 공공기관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에 따르면 LH 부채는 현재 197조5000억원에서 2030년 372조8000억원으로 175조3000억원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전체 공공기관 부채 증가액의 80%에 달하는 규모다. LH는 지난해 통합 출범 16년 만에 처음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한 데 이어, 임대손실 확대와 차입금 증가가 맞물리며 재무 부담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앉힌 다주택자 출신의 LH사장님이 .ㅋㅋ
정부에 재정지원을 요청해왔네요
정부는 돈이 샘솟나요 저 늘어나는 부채는 누가 감당해요?
근데도 앞으로 계속 임대주택을 지을 예정이라고요?ㅎㅎ
임대료도 빡시게 올리고 해야겠어요! 이제 싼 임대주택은 진짜 사정 안좋은 사람들한테만 제공하고
현실화 해야죠
국민들이 임대주택 사는 사람들 모시고 살아야될 판이에요
국민들한테 물어봤음 좋겠어요 .ㅋㅋㅋㅋ
저정도까지 부채가 늘어나진 못할 거라 봅니다.
(다행인거죠)
물론 임대 건설단가를 참 안쳐주기는 하는데 앓는 소리도 프로급이라... ㅎㅎ
이 말 도박판에서 많이
듣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