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12일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해 최근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 관련 발언에 대한 국민의힘 의원들의 질의를 받고 "집값이 계속 오른다고 그러면 경쟁적으로 집을 사야 되겠지만 안정이 되면 지금 바로 집을 사지 않아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며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좀 많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2021년 집값이 피크를 찍은 뒤 고금리가 되면서 많이 내려왔는데, 그와 같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집값이 계속 오르지 않고 많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드린 말씀"이라고 대출 규제 발언을 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 사장은 "(주담대 대출 규제 발언이) '청년·신혼부부의 희망을 꺾었다'고 비판하시는데, 열심히 공급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집값이 안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주택가격 상승세를 거론하며 가격이 안정되지 않을 경우 책임질 것이냐고 질의하자 "언제 꺾일지는 모르나 꺾이는 것은 단지 시간의 문제"라고 답했다.
급락 이런 말은 함부로 하지 않는 게 좋을텐데요.
세 채 보유했던 레알 투기꾼께서 ㅎㅎㅎ
건설원가가 올라서 공공분양도 분양가 올리는 판에 퍽이나 급락이 오겠네요
공공분양의 분양가도 올라가는데 집값은 떨어질수도 있다고 함부로 얘기하는건 책임있는 자리에 있는 분이 조심해야죠.
뭔가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그랬겠지만,
전문성이 없음을 자꾸 스스로 얘기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급락할건데 공급폭탄 하겠다고요? ㅎㅎㅎ
결국... 정부 차원에서 무언가 엄청난 정책을 펴서 특정 시기까지 부동산을 꺽어보겠다는 목표 자체가 없다는 말인거죠.
청년이 노인 될듯 합니다. ㅋㅋ
네.제말이요 ㅎㅎ
정부, 여권 고위직들이 너도나도 집 팔고있겠죠.
근데 다들 그냥 쥐고 있죠?
시그널을 줘도 모자를판에. 이미 이재명 정부는 신뢰를 잃어서 집값 계속 오를것 같아요.
당연히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금융위기이니 언젠가는 발생하겠죠.
그때는 집값도 당연히 떨어질거구요.
집 값이 급락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총력 공급???
예측과 행동이 왜;;; 진짜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잡값이 21년 피크찍고 많이 내려온거 맞나유;;;
목표 대비 착공률이 몇이고 죄송합니다. 라고 얘기해야죠.
지금 4분기인데 말이죠...........걍 노답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알죠
급락안하면 LH사장 사형 시키거나 아니면 본인 다주택도 죄다 팔아서 집값 숏에 베팅하지 않는이상
저딴 거짓말 누가 못합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