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하나 팔거나 사려고 하면 두꺼우 책만큼의 서류를 내야 하고 농지도 전수조사 한다고 하니 논밭에 나가 있어야 하고 조금만 이상하다고 하면 서류 뭉테기를 내야 하고... 서류를 내야만 하는 국민이나 막대한 서류를 검사해야 하는 공무원이나 사후에 자료를 소명하라고 날아오는 서류 등등등...
누구도 행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선생이 생각없이 꺼내는 한마디에 서류 지옥을 만들어버립니다.
이게 행정의 달인입니까?
대통령의 국민 괴롭히기에 민주당이 동조하니 같이 나락으로 가는거죠.
곰곰제제
IP 180.♡.219.35
15:50
2026-10-12 15: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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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D방식 당지지율 폭등폭락 퐁당하고 있는데 오르면 그땐 뭘 쓰실겁니까요.
꿈꾸는세상like!#
IP 112.♡.14.60
16:03
2026-10-12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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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제제님 역대 지지율 보면, 민주 개혁할 때는 올랐습니다..
둥둥임다
IP 14.♡.201.1
15:51
2026-10-12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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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냥 못해서 빠지는거에요. 민생이 안되는데 뭐 엄한데서 이유를 찾으세요. 윤석열 대통령님떄는 대파가 화두였는데 이제는 뭐 부동산 주식 물가 안보 다 문제잖아요 ^^
저 개인적으로는... 그냥... 슬슬 정권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이 커플링 되고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전당대회 전까지는 민주당과 정권간에 오월동주(?) 같은 관계가 있었다보니 지지율의 디커플링 상황이 가능했는데...
이제 전당대회 끝나고 김민석 당대표 취임하고 청와대와 합이 맞춰지는(?) 모습이 계속 보이니까,
슬슬 정권지지율과 민주당의 지지율 커플링이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거의 비슷한 수치로 됬죠...ㅠ
행복주식회사
IP 183.♡.146.139
16:19
2026-10-12 16: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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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주의 개혁파분들은 누가 된다는 걸까요?
카인백작
IP 210.♡.41.89
16:30
2026-10-12 1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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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에서는 국가의 60년 묵은 찌든 때를 열심히 벗겨 내고 있는데, 그건 개혁이 아니라니 참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다 끝난 검찰 개혁 가지고 중수청장 청문회도 못하게 발목잡는 것도 참 이상하네요.
SIMCGA
IP 115.♡.132.115
16:34
2026-10-12 1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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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핑계댈 필요없고 지지율은 대통령과 당대표 책임이죠. 그에 따른 총선과 대선 패배하면 그 둘이 역사에 영원히 박제되는거고. 김민석 다음에 당대표 누가 맡으려나 모르겠네요. 이렇게 나락간 민주당을 누가 맡아서 대선을 치룰지. 차라리 대선까지 그냥 기왕 말아먹은거 김민석이 계속 당대표하다가 김민석이 대선후보로 뛰는게 날듯요.
민주 개혁하지 않으면, 부패 기득원들이 밀가루, 설탕 등등 생활 물가 올려도 아무도 알지 못 합니다.
임은정 감찰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날 지지율이 최저로 빠졌습니다.
예전 최민희 의원(당시 방통위 위원장)께서 매불쇼 나오셔서 법률적으로
언론개혁을 마무리되었다고 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떤 부분의 개혁이 더 필요할까요?
사소한 사안 하나 하나에 의미를 두는게 무의미해 보입니다
기득권이 자신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사회를 바꾸는걸 개혁으로 포장하고 부르고 있는거죠.
그러니까 국민들의 지지를 많이 못받죠.
민주당 진보세력은 아직 부패 기득권이 되지 못 한 것 같은데요.. 요즘 기득권이 되고 싶어서 개혁을 멈췄지만요..
부동산 하나 팔거나 사려고 하면 두꺼우 책만큼의 서류를 내야 하고 농지도 전수조사 한다고 하니 논밭에 나가 있어야 하고 조금만 이상하다고 하면 서류 뭉테기를 내야 하고... 서류를 내야만 하는 국민이나 막대한 서류를 검사해야 하는 공무원이나 사후에 자료를 소명하라고 날아오는 서류 등등등...
누구도 행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선생이 생각없이 꺼내는 한마디에 서류 지옥을 만들어버립니다.
이게 행정의 달인입니까?
대통령의 국민 괴롭히기에 민주당이 동조하니 같이 나락으로 가는거죠.
오르면 그땐 뭘 쓰실겁니까요.
역대 지지율 보면, 민주 개혁할 때는 올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떄는 대파가 화두였는데 이제는 뭐 부동산 주식 물가 안보 다 문제잖아요 ^^
지금 무주택자들 전월세 없어서 난리고
주식은 망했고요
돼도 안되는 개혁한다고 들쑤셔 난리도 아닙니다
전당대회 전까지는 민주당과 정권간에 오월동주(?) 같은 관계가 있었다보니 지지율의 디커플링 상황이 가능했는데...
이제 전당대회 끝나고 김민석 당대표 취임하고 청와대와 합이 맞춰지는(?) 모습이 계속 보이니까,
슬슬 정권지지율과 민주당의 지지율 커플링이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거의 비슷한 수치로 됬죠...ㅠ
게다가 다 끝난 검찰 개혁 가지고 중수청장 청문회도 못하게 발목잡는 것도 참 이상하네요.
그리고너무강한 검찰개혁에 대한 반감이있습니다. 이건 여조로도 결과가 나온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