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이랑 기득권이 낙마시키겠다 찍은 인간들은 청문회 하다가 낙마 잘만 시키면서 왜 걔네가 반대 안하는 인사들은 그렇게 흠이 있어도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임명하려고 하나요? ㅋㅋㅋㅋㅋㅋ
감찰ㅋㅋㅋ 한심하네요. 무슨 결론을 내릴 수 있긴 한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당 꼴이 너무 황당할 지경입니다.
저는 민주당이 기존 질서를 갈아엎고 기득권이 되길 바랐지 그대로 기생하는 모습을 보고 싶진 않았는데 정말 게으르고 탐욕적인 인간들이었군요.
영상 3분 13초부터 시작합니다.
임은정이 언급한 진씨는 뭔가(?) 어마어마하군요...그걸 덮은 당시 검찰도 (다른 의미로) 참 대단합니다.
찍소리 말라고 명령 내렸나요? 항명이라니…
공무원이 의견 제시하면 항명?
일반 사기업보다 기강이 더 중요한 공무원들인데
부서장급 레벨이 면전에서 사장 욕하는걸 허허 거리며 넘길분들 일까요..
본인들 상황에 대입해도 결코 좌시할 수 없는 행동을 그저 흐린눈 하는게 참 그렇네요..
지금 그렇게 용쓰며 중요 보직에 임명하려고 아주 생쑈를 떨고 있습니다.
그 잣대가 서로 사맛디 아니하네요..
이게 감찰사유가 되나요?
한자리 줬으니 닭 치고 가마니써? 를 시전하려나 봅니다.
뭐…인질 잡혔나요?
곧 옷벗고 정치할듯 합니다.
안 됩니다.
정치 옷을 벗고, 올곧은 성품을 검사직에 최선을 다해 쏟아야 합니다.
두번째로 일을 해야할 조직의 수장이 도어 스테핑하면 조직이 엉망이다 라고 말하니, 상위 감독부서에서 일은 제대로 하는지 확인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