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가 삽십년 된 축제인데 원년 컨셉이 고래고기 맛있게 먹자! 였고요,
무려 십년 전만 해도
고래고기 무료시식이 가능하고
포경이 불법인데도 대놓고 고래고기 푸드트럭을 운영했습니다 ㅋㅋ
최근에는 고래 보호하자! 예쁜 고래 굿즈 사가셔요! 고래배빵 고래팥빵 고래술떡 츄라이츄라이~ 로 바뀌긴 했습니다.
혹시 축제에 오시는 분 계시면 유니셰프 부스에 들러주십사,
풀코스 서비스 해드리겠슴다 ^^

역사가 삽십년 된 축제인데 원년 컨셉이 고래고기 맛있게 먹자! 였고요,
무려 십년 전만 해도
고래고기 무료시식이 가능하고
포경이 불법인데도 대놓고 고래고기 푸드트럭을 운영했습니다 ㅋㅋ
최근에는 고래 보호하자! 예쁜 고래 굿즈 사가셔요! 고래배빵 고래팥빵 고래술떡 츄라이츄라이~ 로 바뀌긴 했습니다.
혹시 축제에 오시는 분 계시면 유니셰프 부스에 들러주십사,
풀코스 서비스 해드리겠슴다 ^^
옛날에는 겁나 비린내 심하고 식탁에 나오자마자 바로 먹지 않으면 말그대로 순식간에 자연분해 =_= 됐어요
지금은 고래가 "우연히" 잡혀 육지에 올라오면 바로 경매로 넘어가 냉동창고로 직행하고
비린내 처리도 깔끔해졌습니다.
다만 아무데서나 파는게 아니라 접근이 쉽지않아 평생 못먹어볼것같습니다. ^^;
전혀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겠으나 관련 일 하시는 분들한테는
갑자기 읭?? 하겠네요 ㅋㅋㅋ
진짜 포경선을 타고 가더라구요
배 진동 심하고 멀미에, 5%도 안되는 극악의 돌고래 조우 확률..
뭔가 낭만적인 유람선이 아니라 포경선원 체험이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