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의 치근 언행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오후 2시10분쯤 기자들과 만나 “지금 막 공문을 시행하고 나오는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감찰 지휘를 하게 된 것은 잘 아시는 것처럼 광주지방중수청의 중수청 고위 간부로서 적절치 않는 행위를 한 것으로 보여져서 그렇다”면서
“특히 대통령의 인사권, 헌법과 법률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절차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자유로운 일이지만 그것이 광주지방중수청장이라는 직위를 이용한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설명했다.
후략..
https://v.daum.net/v/20261012144611145
수박들?을 내각으로 불러들여서
조용한 개혁? 하려고 한거 같은데....
법사위 넘긴 윤호중이 기어코 이 사단을 내네요 ㅡㅡ;;;;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것을..... 왜 나서서 굳이 저러나요.....
공무원들은 발언의 사실여부 보다 위취와 지위상 할 수 있는 발언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봐야 합니다.
차라리 임명되고 난 다음 직무상 문제가 되는 부분은 오히려 발언할 수 있다는 생각이지만,
현재 임명을 위한 청문회를 앞둔 시점에서 대통령의 인사권에 대한 간섭이기 때문에 잘못 되었지요.
무섭게 또 빈댓글 다셨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친윤 김지용을 비판도 못하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친윤이든 뭐든 인사권에 대한 부분은 언급하는 건 부적절합니다.
이것이 빌미가 되어 모든 공무원이 자기 상관 인사에 대해 마음에 안 든다고
매번 공공연히 밝힌다면 문제가 되겠지요.
윤석열때 내부 비판할땐 정상이고
지금 내부 비판하면 비정상이고요?
그냥 중수청장이 개혁할사람인가아닌가를 봐야죠.
개혁도반대하던 김지용을 왜 어떤국민이 받아들일수가있나요?
공무원을 그러면 안된다는 거예요.
오죽하면 중요한 의무가 정치 중립에 관한 것일까요?
제가 바로 위 댓글에서도 얘기했잖아요.
인사가 마무리 되어 직무상 문제가 되는 부분을 지적하고 내부 비판하는 건 문제될 것이 없다구요.
인사에 대한 부분은 그것과 성격이 다릅니다.
윤짜장도 눈치보느라 못한 일을 썩은 권력이 하고 있네요.
어디 다른 세계에서 오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