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할 일이나 리팩토링 내용등을 그냥 md 문서로 만들고 옵시디언으로 보거나 편집하는 것을 하다가, 7월 경 리니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사용중입니다.
확실히 내가 뭘 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 등을 파악하는데 압도적으로 도움이 되네요. Jira가 이 방면에서는 가장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당시 조금 알아보니 훨씬 복잡하고 대단한? 툴이지만 저같은 개인 바이브 코딩에는 과하다 싶어서 리니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단순 문서로만 했을 땐 개발 내용, 코딩/리팩토링 별로 중구난방으로 문서가 생성되고 관리하거나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리니어 쓰면서 이런 문제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역시 그냥 마구잡이로 하는 것 보단 적절한 툴을 배우고 도입하는 건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ㅎㅎ
커서 해지해야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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