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영원한 당대표의 포트폴리오와 별개로 사상적으로 토지공개념을 너무나도 애정하는데 어디서라도 토지공개념의 ㅌ자만 꺼내도 서울-수도권에서 짱돌 맞는거죠. 조국혁신당이 민주진영 1당이 될 일은 오세훈이 "전임 시장과 저를 묶은 멸칭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천만 서울시민의 멸칭에 힘 입어 그 분이 계셨던 당으로 가겠습니다!" 하면서 민주당으로 당적 변경하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일에요.
외연확장하려면 아이러니하게도 박원순 시장과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강을 제대로 건너야합니다. 가능할까요? 후보시절 그 강을 건넌듯 말씀하셨던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선 후 그 강을 안 건너신 것을 모두가 본 시점에서 민주진영이 그 강을 건너는것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조국혁신당도 딱히 지금 정부랑 기조 차이가 없어서 어려울겁니다.
정책 이념상 민주당보다도 더 왼쪽 포지션이 조국혁신당이라서요. 토지공개념, 금투세 등을 찬성하고 있죠.
그리고 이미 평택 재보궐에서 조국에 대한 평가는 끝났습니다. 대선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도 매우 어렵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외연확장하려면 아이러니하게도 박원순 시장과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강을 제대로 건너야합니다. 가능할까요? 후보시절 그 강을 건넌듯 말씀하셨던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선 후 그 강을 안 건너신 것을 모두가 본 시점에서 민주진영이 그 강을 건너는것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절대로 주류가 될수없죠...쿨럭
어쩌면 조삼모사 정책을 가지고 욕을 알아서 먹는거죠.
민주당 내에서 이재명에게 실망한 코어지지층이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가는 일은 있어도,
지금 시점에 최후의 보루(?)가 조국혁신당이 되기는 어려우니까요. 중도외연확장성이 너무 낮아요.
외연확장 이전에 내부 정리부터 해야할 거 같긴 하지만요...ㅠㅠㅠ
조국당도 내부를 잘 다져야죠.
지금의 민주당의 모습이 있지 않는지, 그리고 능력은 되는지 등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뉴이재명이라고 조롱받던 사람들이 오히려 분노하고 싸우는 현실을 보고 좀 깨닫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