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로는
1. 작년대비 이미 크게 오름. 이로 인한 차익실현과 리밸런싱성 매도
2. 매크로 이슈 불안으로 인한 신흥시장에서 외인 자금 이탈
1번과 2번으로 인해 외인자금이 이탈하고
3. 국내 자본의 크기가 크지 않은데, 반도체 주식들이 너무 올라서 거기에 자금이 워낙 들어간 상태에서 묶임
특히 삼성 하이닉스의 시총 상승이 워낙 큰데, 여기에 물린 자금이 너무 많음
3번으로 인해 수급 꼬임으로 매수세가 크게 줄었죠
결국 삼성 하이닉스를 품는것 자체가 국내 주식시장 크기를 감안하면 감당이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환율은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인게
환율이 높을때는 원화가치가 떨어진다고 외인이 이탈한다고 해석하고
환율이 낮을때는 원화가치가 높을떄 환전 욕구가 생겨서 외인이 이탈한다고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매크로 이슈가 해결이 되서 외인들이 돌아온다면 상황이 반전될 수도 있겠지만..
반도체 섹터외에는 다른섹터.. 코스닼들은 죄다 계엄때모다 더 박살난 수준들입니다 ㄷㄷㄷ
누군가 했겠져 하며.. 처다보지도 않고 방치수준인데... 외인들돈 다시 들어올려나 십네유.. 큰일이네..yo..
그럼 돈이 들어오려면.. 빚을 내서 와야 하는데 그 만큼의 매력이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겠지요.
그냥 자폭한거죠
정부가 착각하는게 반도체 관련주 빼면 쉽지 않는데 반도체주 양꼬를 다 빨아먹고 나가게 래버리지로 해준거죠.
해버리지 바로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 으샤으샤 그래 이제 부동산 보다는 국내주식이다 가보자 으쌰으쌰 하다가 래버리지 투입후 개판나고 그래 역시 부동산이다로 다 돌아갔습니다
그냥 단물 다 빠졌고. 투자 미래가 안보인다는거죠.
그런 단초를 누가 제공하고 있을지는 정부가 알겠죠
현 주가가 딱히 저가 느낌도 안들고, 금리나 유가 등 국제 금융 상황이 불안정하니
지금 진입하기가 애매한 상황이죠.
지금 시장은 애매함의 최고치 같습니다.
샌디스크하고 하이닉스는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네요.
얼마전에 샌디스크 -13%일 때 하이닉스도 -13%였습니다.
샌디스크가 내려가니 하이닉스도 따라서 내려갑니다.
샌디스크 폭락할 때 하이닉스도 폭락
샌디스크는 -50~60%갈 때도 있었습니다.
인텔은 3개월만에 170%오르더니 1개월만에 고점에서 50%정도 떨어진 듯 합니다.
샌디스크 , 마이크론, 인텔같은 주식은 그냥 잡주입니다.
AI하고 관련주들은 대부분은 고점에서 폭락하고 고점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0%이상 상승도 하고 하락도 10%하니 잡주라고 했습니다.
저에게는 마이크론은 대표적인 단타 주식입니다.
마소 ,애플 ,구글 같은 초대형주는 움직임이 적어 단타하기 힘듭니다.
참고로 액분할 때 300만 전자 얘기니오던 시점도 17년도 인근이네요…270만 언저리때 300만 전망 쏟아내다가 결국 하락해서 250만애서 액분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