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김지용후보자가 친윤이고 검찰출신이니 맘에 안들고 대통령보고 바꾸라는거잖아요?
근데 내놓는 근거도 빈약합니다.
지지층 운운하시는 분들은 그 자리에 누구를 앉히면 좋을지부터 솔직히 말씀하셔야죠.
그 유능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중수청에 검사출신이 많아서 실망이다?
애초에 그게불만이면 중수청법만들때 검사출신은 배제한다고 왜 안만들었을까요?
애초에 검찰개혁이라는게 검사출신 죄다 쫓아내는건가요?
검사출신 배제하면 중수청에 누굴씁니까?
결국 김지용후보자가 친윤이고 검찰출신이니 맘에 안들고 대통령보고 바꾸라는거잖아요?
근데 내놓는 근거도 빈약합니다.
지지층 운운하시는 분들은 그 자리에 누구를 앉히면 좋을지부터 솔직히 말씀하셔야죠.
그 유능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리고 중수청에 검사출신이 많아서 실망이다?
애초에 그게불만이면 중수청법만들때 검사출신은 배제한다고 왜 안만들었을까요?
애초에 검찰개혁이라는게 검사출신 죄다 쫓아내는건가요?
검사출신 배제하면 중수청에 누굴씁니까?
다음에 비슷하면 또 비판하면 되죠. 그게 주권자의 권리인데요.
주권자의 권리가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하라는 뜻이 아닌데요..
님이 말씀하시는 뉴재명이란 부류가 어떤 인사권을 침해했는지 알고싶네요
인사권을 자기 주변 보상성격이나 미래의 안위를 위해 쓰고 있다면 그렇게 쓰도록 곱게는 못두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선생이 신인가요? 그냥 아묻따 무지성 지지는 비급들이나 하는 거구요
청와대에서도 개혁안 만들던 시기에는 초대 중수청장으로 판사출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긴 해요.
공수처때도 마찬가지였지만.. 검사 출신보다는 판사출신이 민주진영 내 지지층의 반발이 적을거고 논란 요인도 적으니까요.
지방중수청장만 봐도 판사출신이 거진 반이죠.
엥간하면 적당히 고법부장이나 선임연구관~수석연구관급 판사출신으로 중수처장 후보자를 끼워넣었을거 같은데,
(그래서 문홍주 예상했었는데...)
청와대와 조희대가 거하게 부딪히면서 중수청장을 판사출신 밀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피며 김지용이 지명됬던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이러다가 김지용이 낙마하면 전직 판사였던 전종민 차장 직무대행 체제로 한동안 가겠죠.
지금 분위기로는 이게 지지층의 불만이 더 적을지도... 싶네요.
1. 김지용이 부적절 인사라는 증거는 계속 제시되었는데 반박 증거가 없습니다. 뭘 가지고 수사 능력이 우수하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2. 검사 출신 배제하자는 얘기는 어느 누구도 하지 않았고 경찰-검찰 출신의 균형적 구성이 필요하다고 했죠. 지금은 검찰 출신이 많은 것이 문제가 아니라 싹 다 검찰 출신입니다. 그냥 검찰 중수부가 중수청으로 승격된 것에 다름 아니죠. 중수부가 어떤 수준의 정치 조직이었던 것을 조금이라도 공부하면 우려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누구라도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검찰개혁으로 공소청 중수청으로 나뉘었는데 그 많은 검사들 전부 공소청 보내야하나요?
당연히 전문가들이니 중수청 많이보내야죠.
1. 김지용 승진시킨 추미애가 걔는 아니다 라고 하잖아요. 추미애가 써보니 영 아닌 놈이다 그러는 얘기는 콧방귀고 추미애가 승진시킨거니 문제 없다니 이게 무슨 일관성 없는 논리입니까? 그리고 추미애가 무슨 중수청장 임명했어요? 검찰 내부 인사하는데 당연히 검찰 사용하는거지, 경찰을 올립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2. 검사들 중수청 보내는 것이 문제라고 했나요? 중수청 윗선 전체가 검찰 일색이라는 것이 문제가 있다는거지. 검찰 확대 개편에 대한 우려를 이해 못하시나 보네요.
그리고 검사들 몽땅 공소청 보낼것고아니고 결국 어딘가는 보내야하는데 중수청말고 어디로보냅니까?
중수청 총원 2874명
26. 10. 2.자 중수청으로 넘어간 (전) 검사 수 130여명 (행안부장관피셜)
전체 검사 수 대비 6%
중수청 총원 대비 4.5%
이렇가는데 검사출신투성이도 아니네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80481.html
중수청 차장에 ‘판사 출신’ 전종민 변호사…조국 일가·최강욱·이성윤 사건 맡아
검찰개혁에 반대 했던 인물입니다.
중수청이 필요하지 않다고 한 장본인 입니다.
그런 그가 중수청의 수장이 되겠다는것은 언어 도단 아닌가요?
자신이 뱃은 말 조차 책임지지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아부근성으로 살아온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남자가 남자 다워야 하는 기본이 안된 사람 이라 보여집니다.
다 합쳐도100명도 안될겁니다.
요즘 신라젠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던데 그때문에라도 김지용이 중수청장 되어야할 것 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