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무현 대통령
고 박원순 시장
대통령에게 이 분들은
필요하면 일부만 가져다 쓰는
인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청래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
조국
임은정
김어준
최욱
빛의 혁명을 이끈 상당수 민주진영 지지자들
민주진영과 개혁의 가치를 지켜고 실천해온
정치인과 스피커, 지지자들은 무극파가 되어버렸습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이 꼭 비속어, 조롱어, 욕을 해야만 저급한게 아닙니다.
대통령이 필요할 때 마다 자신의 입에서 내뱉어지는
단어와 문구는 개혁을 염원하는 이들에게 오물을
투척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도 매일 매일 정도도 심하게,,
대통령이 자주 언급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여러 말씀 중에
"대우를 받고 싶으면 의리있는 사람이 되라"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라 차마 욕은 못하겠지만,
오만 정이 다 떨어지는 지금 입니다
국힘당만 좋아라 하겠네요.
이 두곳에서는 볼드모트 수준이죠.
이선생은 바닥 인간입니다. 인간군상중에 바닥급 이라서요
간이 안가는 분통터지는 상황인거죠. 그사람 국힘쪽 SNS 로 비난하고 욕하는거 한번도 못봤네요.
사실상 대강 막을 내린 것 같습니다.
대통령, 160명 넘는 역대 최다 의원수, 압도적인 언론 유튜버들 지원...
저들이 엄청난 세력인 것 같지만 민주진영 전체를 놓고 보면 사실 한 줌도 안 됩니다.
자신의 진영에서 지지를 못 받고 오히려 동지를 향해 조롱, 비난하는 저들의 행태는
'패거리 정치'의 전형입니다.
민주진영이 어렵지 않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처했지요.
지금은 맛이 가버린 '패거리'들과 논쟁할 때가 아니라
대안을 찾는 게 우선입니다.
“내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라 차마 욕은 못하겠지만”이라고 하시지만, 이미 욕하고 계시는데 새삼스럽게 욕 안하는 척은
군사독재시절에도 목숨걸고 지켰던 가치가 생명이 있는한 포기할 이유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