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최대 목적은 이재명대통령의 지지율을 방어하고 지지자들이 떠나가지 않게 해서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거 아닌가요?
근데 그 스피커들이 그러고 있나요?
전통의 지지자들을 모욕하고 이 정부 세우는데 일등공신이라고 봐도
무방한 김어준 최욱 유시민을 까는데만 몰입하고 있죠.
까면 안될건 아니지만 품위있게 까면 모르겠는데 아주 쌍욕을 하면서 까고 있죠.
그게 이재명 대통령한테 도움이 되나요?
왜 뉴이재명스피커만 품위가 있어야 하냐고 억울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어쨌든 대통령이라는 최대 권력자를 지키고 구조적 다수를 만들자는 깃발을 높이 든
일당이라면 그 억울함도 감수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 길이니까요.
원래 수권정당은 반대파로부터 쳐맞고 지지자들은 방어하는게 기본이잖아요. 그러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아야 지지자들도
굳건할수 있습니다.
근데 뉴이재명 스피커들이 그러고 있나요?
오히려 같은정파를 분열시키고 찢어내고 이재명대통령을 고립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재명대통령을 지키자고 말하면서 결과적으론 극소수만이 남게 만들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이상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한 저같은 50대의 전통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뉴이재명 스피커들의 행태를 보면 더 안타깝습니다. 저들의 목적은 진짜 이 정부를 지키는데 있진 않구나 라는게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요.
김어준 탁혁민 양정철 같은 인간들이 끼리끼리 소그룹 만들어서 다 해먹는 그런 정권.
그리고 김어준 같은 인간이 밖에서 포장만 그럴듯 하게 하는 정권
글쎄요 노력성실님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근데 뉴이재명 스피커들은 그렇게 생각해도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 어쨌든 김어준 일당도 지지자들중의 상당한 파이를 가진 한 축인데요. 그들이 마음에 그사람들과 생각을 함께하는 지지자들을 버리면 무슨수로 구조적 다수를 만들수 있나요? 그냥 망하는 길인데요
뉴이재명이 지금 하고 있는게 문재인 시즌2 아닌가요?
사람이름만 바뀌고 지금 끼리끼리 해먹고 있잖아요.
국힘인물 데려와서 쓰는점에 있어서는 조금 차이가 있네요.
저는 간첩들이야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진자 이재명대통령을 위한다면서 삽질하고 있는 스피커들보면 암담하더라고요
거기에 중도 기회주의자들이 17%인가 그러니 80%가 가치보다는 이익을 쫒는 b그룹들이죠.
지선에서 60%가 내란당을 찍었다고도 하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어차피 선거에 나오자 못하죠. 그러니 지지자인척 하면서 민주당 미래를 분열로 망치려는 속셈으로 잠입한 세력이라 보고 있습니다
왜나면 김민석이나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을해도 잘한다잘한다만 외쳐 지지율 하락을 부추킵니다
물론 한자리 차지하려고 그런애들도 있을겁니다만
진짜로 본인은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다고 하면서 열심히 전통의 민주당 지지자들을 찢어버리는데
몰두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진짜 무식한 인간들입니다
근대 현시점에 왜 어용지식인 어용스피커 안합니까 문프때는 잘만하더니요,
특정인을 올리려. 어거지로 까내리는 비열한 행동은 누가 할까요,
공소청 중수청 분리되었는대도 검찰개혁이 안되었니 딴지걸고 스크래치 내는대 혈안인사람들은 머릿속에 무슨 딴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내요,
그래놓고 좌아 타령하는 것 보면 한심합니다.
뉴미디어 스피커라면 어느 진영, 어떤 포지션을 차치하고서도
사실과 진실에 입각한 논평과 의견을 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측과 예상이 난무하는 미디어 환경은 지양해야하니까요.
지금은 그런 기본이 심각하게 흔들리는 상황이라고 판단되구요.
이런 면에서는 기성언 론보다 더 위험해 질 수 있수 있는 가능성이 크죠.
좋아하는 곳 가서 슈퍼챗 쏘는 재미로 본인도 한축에 기여했네 마네 하고 그런거죠
창정이형 같은거에요.
없죠.. 이글도 그렇구요..
어느쪽 해악이 더 큰지는 차치하고..
어느쪽이 지지율 하락을 바라는지는 선명하죠
김어준이 성과를 내도 지지율이 안돌아온다고..
유시민도 폭망할꺼라.. 팬덤을 단도리했대니
피리부는 소리에 휘둘리는게 안타깝네요
그리고 그들은 충분한 이익을 얻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