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기간 : 2015.1.6 ~ 1.16
골프 : 2015.01.12 월요일
장소: 호주 멜버른 야라 벤드 퍼블릭 골프 코스
동반자: 당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 전 처장 등
공무기간 평일 낮 4~5시간 골프를 쳤습니다.
출장기간 : 2015.1.6 ~ 1.16
골프 : 2015.01.12 월요일
장소: 호주 멜버른 야라 벤드 퍼블릭 골프 코스
동반자: 당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 전 처장 등
공무기간 평일 낮 4~5시간 골프를 쳤습니다.
그분의 성정이 잘 나타나는 일화도 있네요.
(추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5395
다행히도 11년 전 일화네요
지극히 이선생 답네요.
지금도 언제든지 치고 싶을 때 몰래 골프칠 수 있는 분이고,
쳐놓고 안쳤다고 하거나 다른 핑계댈 수 있는 분이라는거에요.
사람은 잘 안 변하니까요.
대부분 조혁당 극렬지지자들이거나 국힘 지지자겠죠.
뭐 역시나 윤석열 같은 인간은 괜히 나온게 아니죠.
성남 시장이 일반 공무원과 같아요????
미처 이점은 몰랐습니다.
성남시장 정도면 일반공무원 2명 데리고 업무시간에 골프쳐도 되는건데 말입니다.
근데 그분은 왜 골프 안 쳤다고 그랬을까요. 그건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