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2157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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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고,900km 비행이라네요.
우리가 몇일전 극 초음속 미사일 발사하니까 자기들도 쫄리는건지 과시하려는건지 과하게 발사하는것 같네요.
DMZ 사건도 현재진행형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2157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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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고,900km 비행이라네요.
우리가 몇일전 극 초음속 미사일 발사하니까 자기들도 쫄리는건지 과시하려는건지 과하게 발사하는것 같네요.
DMZ 사건도 현재진행형이죠.
초음속 미슬에 쫄았다는 표시 아닐까 내맘대로 추측합니다.
축포 쏘는거 보니...
러시아 덕에 돈 좀 모았나 봅니다.
공해상에 떨어진다해도 그 지점에 항해중인 선박이나 작은 배가 있을 수도 있는데 말이죠..
괜히 쓸데없는 궁금증일까요? ㅎㅎ
일반적으로는 NOTAM을 선언해야 하고 관련 해역/공역에 대한 경고를 주변국가에 고지해야 합니다.
북한도 NOTAM 선언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본인들의 발사체가 미사일이 아니라, 우주로켓이라고 변명하던 시절에는요.
그 외에는 NOTAM 발령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도 미국 중국 러시아 같이 대형 추적 레이더를 장착한 관측선 정도는 아니지만 일반상선/어선류등을 개조한 정보선들이 선박정보 위조해서 사전에 낙하가 예정되는 경로상의 특정지점까지 나가서 미사일 탄도계산 정보 획득을 하긴 합니다. 최근 러시아 기술을 받아서 정밀도가 향상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러시아가 받아서 쓴 북한제 미사일의 CEP 정밀도는 "복불복" 수준이라서...ㅋ 어떻게 정밀하게 목표지점을 꼭 집어서만 관리가능한 수준까진 안됩니다. (단거리는 그래도 정밀도가 많이 높아졌..)
그렇기에 북한이 NOTAM 선언하지 않고 기습발사한 문제 때문에 해당 수역의 선박만이 아니라... 해당 궤도상에 교차하는 항공기와의 충돌 가능성도 상존하며, 실제로 몇 번 경로가 겹쳐져서 (실질적으로는 시간/거리 양쪽에서 충돌하기엔 거리가 있었습니다만.. 비행스케쥴에 따라서 경로가 교차될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미리 관계기관에 전파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고로 발생했을 수 있었다고 국제기구와 국제사회로부터 항의를 꽤나 먹었습니다. 그래도 NOTAM 잘 안하는 편이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4997
이전부터 항상 궁금하던 부분이었는데 시원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북한이 저러는거는 신경써라는 이야기니까요.
그리고 사실상 쏘는 것도 미국 보라고 쏘는것에 가깝습니다.
요즘 한국 신경 크게 안써요.
극우나 언론이나 쌍팔년도 북풍 노리고 요란을 떠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