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전세가 사금융 레버리지이고 전세계에서 유일무이하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해외 부동산 시장과 비교하며 전세를 없애자고 하죠
그러면서 해외 부동산 시장의 레버리지가 얼마나 큰지는 이야기 않습니다.
서구권 나라에서 디파짓 1-20프로를 부담하면서 3-40년 모기지를 일으켜 실수요 주택 구입을 하는 것을 투기라고 부르지 않죠.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대출은 쥐꼬리만큼 나오게 옥죄면서 이제 전세마저 사라질 예정입니다. 서민들이 레버리지를 일으켜 내집장만히는 것은 점점 요원해 보입니다.
전세가 없어지고 대출은 그대로 옥죄면 부동산 실수요자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들의 분노를 여권이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정상화라고 하니 그런가보다하고 따르면 되는거죠 뭐.
새로 서울에 집 사서 들어올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같습니다.
토허제 적용 중이니 세끼고 사는것도 안되고 대출도 규제되고 오로지 본인 자본으로 맞춰서 들어와야하니깐요.
전세도 없어지니 서울에는 월세로 들어오거나 여유되는 사람들만 새로 진입이 가능해지겠죠.
그냥 다 떠나서 부동산 중개업자의 책임 범위만 봐도 뭐... 비교할 수가 있을까 싶습니다.
전세사기 어쩌고 하지만 처벌이나 제대로 했고, 보상이나 제대로 해줬나요..
죄값을 치룰겁니다.
하지만.. 집값상승이 끝도없이 되는거도 아니고... 지정학정위치나 거주용주택에 해외자본/기업형임대 진입이 사실상 막혀있는상태라 천장이 막혀있죠..
거기다 전세로 인한 월세비용이 낮게 될수밖에 없어서 서민주거 안정성 측면에서는 좋은 측면이 더 큽니다..
전세가 없어지면.. 거주용 주택에 대자본기업의 임대시장 진입해버려 월세가격 평탄화 그냥 한방에 되버립니다. 2~3배 폭등이 아입니다.. 바로 3~5배도 될수있어요...
전세 지켜야 합니다..
한국카페에서는 테이블에 지갑 노트북 두고 당겨도 되는게 글로발 스럽지 못하다고.. 사설보안업체 깔아버리면.. 그게 다 돈이나가는 그런거져..
다만 신규로 서울에 진입하는건 이제 까마득해졌죠.
대출규제는 수요에 대한 통제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그래서..
이후로는 99%가 맥스 일거에요..
지금은 그거 땜에 제도 들어가서 100퍼까지만 나올 걸요
여기서 평생 살겠다 하면 한국의 전세 이상이죠 사실
잘 이용해서 빌딜 올리며 떼부자 되는 인간들도 많고.. 특히 쟤넨 코스트 쪽이 건물 놓고 건물 먹는 게 핫하죠
전세 세입자가 실수요 입니다.
갭투자가 정당하지 않다는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주장입니다.
갭투자가 정당하지 않으면 그것으로 세를 놓는 임대사업자도 비난받아야 한다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월세는 괜찮습니다.
전세는 안됩니다.
이러면 이상하잖아요?
이상해서 전세 중에 되는 전세와 안되는 전세를 구분하려고 할 수 있나요?
얼마 갭이면 되는 전세고 얼마 갭이면 안되는 전세가 될 수 있나요?
이 정부가 갭이 악마라고 일방적 정의를 하면서
전세를 없애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담보물이 우량할수록 더 적게 빌려주고,
이자 더 받으라는게 이재명과 민주당 정책이죠
젊은 나이에 집살수 있는 사람들은 기득권 집안 자식들이지 서민출신 니들은 꿈도 꾸지마라
앞 뒤가 안 맞는 모순이 생기면, 앞의 논리만 가져오면 된다라는 그런 생각...ㅜㅜ
나라가 망하든 말든 알바노 ㅋ
은행은 바보가 아닙니다. 지금도 상환 가능한 선에서만 빌려주고 있는데 내가 소득이 높고 뭐해도 대출을 조여버리는게 문제라는거죠 ^^
자본주의 사회를 역행하는 정책아닐까요 ^^
미국을 위시한 사회 자본의 50퍼 이상을 개인들이 가지는 개인시장 자유주의 사회에서나 그렇지,
국가가 50퍼 이상 가지는 자본주의를 접목한 사회주의 체제에선 한국같은 형태가 많이 보이는 시스템 아닌가요?
개개인의 자본을 중앙에서 통제하는 사회에선 꽤 흔할텐데요
당장 옆나라 중국만 봐도요, 우리와 흡사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