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둔촌, 고덕 / 동대문구 이문 / 과천 투표결과 보면
신축으로 바뀐후 민주당표 쭉 빠지고, 국힘표 쭉 올라갔거든요
민주당과 이재명은 집값이 올라 국민들이 고통받던 말던 관심밖 아닐까요?
정비사업해서 새아파트되면 표만 떨어지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강동구 둔촌, 고덕 / 동대문구 이문 / 과천 투표결과 보면
신축으로 바뀐후 민주당표 쭉 빠지고, 국힘표 쭉 올라갔거든요
민주당과 이재명은 집값이 올라 국민들이 고통받던 말던 관심밖 아닐까요?
정비사업해서 새아파트되면 표만 떨어지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저 중에 끝까지 완주할 사업장은 10% 내외긴 하겠지만 이러나저러나 소유주들 생각은 현재 각 지역 대장+a(신축프리미엄)가 본인들이 보유중인 물건의 잠재 가치라고 생각할테니 경험적으로 정비사업에 적대적인 민주진영으로 지지가 이동할 가능성은 적겠죠.
글쎄요. 정무적인 판단에서 저러는 게 아니라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현실적으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다고 보기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행보들이 아주 자주 보이거든요.
아파트 가격 오른쪽은 특히 더 심하구요.
민주당은 국민들이 자산을 가지고 부유하게되면 자기들 안찍는거 압니다
그래서 최대한 임대임대 하는거에요
자산을 가지면 지키고 싶거든요 그니까 평생 지킬거 없게 임대에서 가붕게로 살려무나 그러고 있고요
모공에서 몇명이 얘기하듯이 2030이 4050보다 무식하다고 생각하세요? 훨씬 똑똑해요~
그래서 민주당이 사다리 끊는걸 잘 아는거에요
민주당의 목표는 국가는 부강하게 국민은 가난하게 만드는거에요
나랏님이 은혜로 베풀어주시는거 받아먹으면서 그냥 욕심부리지말고 살아~ 이거죠
대신 조합이 소셜믹스랑 데이케어센터 등 시설물만 잘 받아주면 대교처럼 순식간에 관처내줍니다. 박시장님도 조합이 15층/35층 룰 맞추고 한동 남겨주고 공공개방해주고 도로 분절 감당해주고 전철연 등 시민단체 눈치도 봐주면 관처 내주셨죠.
물론 그분께선 신나게 구역해제 하신 업력이 있으셨지만요. 초기엔 하락장 때문에 그렇다해도 중반기부턴 다들 몸 달았을텐데도 직권으로 빠그라뜨리고 소유주 여부 확인도 안 하고 반대동의율 보고 취소시키고 그랬었죠?
그리고 오세훈보다 더 속도내려면 용적률 상향분에 대한 기부채납(임대비율 등) 줄이고 소유주들이 이익 볼 수 있도록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민주당이 그걸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