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넘게 하지 않았나요? 장관 시절부터 오직 프랑스 국익을 위해서 욕먹어도 갈길간다 이게 프랑스를 구하는 길이다 하면 우회전 열심히 하더니 나라를 저지경까지 만드는지 힘도 못보여줘 돈도 못벌어줘 참운이없다고 하기에는 결과가 너무 안좋네요
그런걸 보면, 정치에 정답은 없어 보입니다. 상황에 따른 유연한 대응력이 이제 정치가 살아남는 요소이지 않을까 싶군요.
전 어제 알았습니다
색깔만 바뀌었는데...예전 색상이 낫지 않나요?
프랑스 좌파 멜랑숑 같은 사람은 그냥 차원이 다른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