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지나다가 곤지암 읍내에 잠깐 들어가봤습니다.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한국사람보다 외국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어마 이 군처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겠죠
대부분 스탄 나라로 보였고 인도인들 동남아 히잡쓴 여자분들도 보였습니다.
여기만 이런건지. 대부분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이분들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안돌아가겠죠.
제가 작년 이맘때 미국 조지아에 일하러 나가 있었는대
입장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현지인들 나를 보는 느낌이 어떠했을까요
암튼 좀 신기했습니다.
광주시내에 이슬람 사원도 있어서 주말에 시내나가면 외국인분들 어마어마하죠 ㅎ
불법 체류자 35만명 이상이라던데... 빨리 해결하고 같이 살아야죠 뭐...
동해안 항구에 가도 배타는 분들은 외국인들이 많이 보이고, 농촌에서 힘쓰는 일하는 분들도 거의 외국인...
이번에 아파트 수목 정리작업 하는데 거기도 힘쓰는 일들에는 외국인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러고 보니 이사짐 불러도 힘쓰는 일들은 외국인들....
한국 사람 보기가 더 힘들어요
식당에 외국인 직원들 없는 곳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