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서울 강남에 아파트를 수십 년 보유한 A씨는
세제개편안에 따른 양도세 부담을 우려해
집을 매물로 내놨다.
시세보다 20억원 낮췄지만
매수문의는 단 1건에 그쳤다.
내년 말까지 매도할 계획이던
A씨는
가격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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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세가 실종된 가운데
강남권의 가격 약세가
또다른
고가주택 밀집지역인
용산 등 한강벨트 지역으로 확산하는 조짐도 나타난다.
고가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 유입이 제한되는 만큼
한강벨트 지역은 강남권과 함께
당분간 가격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꼽힌다.
남혁우
우리은행 부동산 연구원은
"강남구 등
고가 아파트 시장에서
전반적인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지속된다"며
...
남아 있어 거래둔화와
가격 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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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적체가...
더...증가할거라는요...??
그 아래 도미노마냥 하급지들 죄다 오르고 있는데요......
기사에서도 강남3구 이외에는 불장이라고 하는데 항상 초고가주택 가격인하만 걱정해주시네요.
강남에 25억 30억 근방 아파트는 몇천이나 1억 떨어지는 수준 그냥 그대로 입니다.
다른 지역들은 다 오르는 중이고..
비싸더라도 오를것 같으면 매수하고, 싸더라도 더 떨어질것 같으면 관망이죠.
ㅋㅋㅋㅋㅋㅋ
대신 중저가 아파트들이 오르고 있는데 이건 피할 수 없는 부작용이긴 하나 아파트 값이 중저가에 묶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히므로 얼마 동안 얼마를 저축하면 살 수 있겠구나 라는 미래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므로 반드시 나쁘다고만 할 수 는 없다고 봅니다.
아파트값이 무조건 오르는 세상에서는 미래 계획이라는걸 세울 수 없으므로 공포감에 영끌해서라도 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