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나가서 실시간 번역기나 번역기 써서 의사소통 해보면
아직도 뭔가 어색하거든요.
그냥 그 나라 언어로 그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다이렉트로 한다는게 더 좋고요.
뭐 실시간 속도 더 빨라지면 달라지겠지만
시끄러운곳에서는 실시간 번역에 내 목소리가 들어가지도 않는 경우도 많고
뭐 언어학자나 통번역 하시는 분들이 이제 끝났다 끝났다 하는데
어쩌면 글로 보는건 조금 번역기능이 많이 좋아져서 그럴지 몰라도
아직 말은...
해외 나가서 실시간 번역기나 번역기 써서 의사소통 해보면
아직도 뭔가 어색하거든요.
그냥 그 나라 언어로 그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다이렉트로 한다는게 더 좋고요.
뭐 실시간 속도 더 빨라지면 달라지겠지만
시끄러운곳에서는 실시간 번역에 내 목소리가 들어가지도 않는 경우도 많고
뭐 언어학자나 통번역 하시는 분들이 이제 끝났다 끝났다 하는데
어쩌면 글로 보는건 조금 번역기능이 많이 좋아져서 그럴지 몰라도
아직 말은...
산업 수요 측면에서의 관점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통번역학에 인생 걸기는 쉽지 않죠
아마 손글씨 같은 영역으로 바뀌지 않을까요? 초전문가와 순수취미만 남는
하지만 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게 더 큰 장벽이거든요.
공용어인 영어로 소통하는 거 그 이상을 하긴 힘듭니다.
기능적 관점에서 보면 끝났다는 평가에 동의합니다. 더 이상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과 같은 교류, 친선의 관점에서는 모국어를 하는 외국인에게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이 더해지게 되고 이런 부분은 대체가 불가능한 요소겠지요.
코딩도 높은 수준으로 하지만 아직 완벽히 대체하기에는...
디자인도 높은 수준으로 하지만 아직 완벽히 대체하기에는...
문서 작성도 높은 수준으로 하지만 아직 완벽히 대체하기에는...
대변화의 시대에 기회가 있는 법이니까요.
AI가 대체하든지 말든지 사람들은 공부 안할 거거든요. AI없던 시절에도 새로운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익히는 사람은 극소수 뿐이었습니다. 실생활에서 기계번역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기 때문에 사람들은공부를 더 안하겠죠.
지금 뉴질랜드에서 영어 잘 못하는 채로 살고있는데 위기감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걱잡고 해야 겠단 생각이 많이 드네요. 몇년안에 영어로 불편하지 않은 상태가 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거 같단 생각입니다.
늬앙스도 살려서 번역해줍니다.
다만 영어를 배워서 나쁘냐? 그건 아닙니다.
좋으면 좋았지 나쁠수는 없죠.
다만 그게 월급이되냐?의 문제겠죠.
초벌 번역을 담당자가 다들 준비해오고 로컬 직원이 다시 확인 하는 수준으로 바뀌고 있죠.
영어의 지위는 계속 유지되겠지만 소수언어는 크게 흔들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