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람입니다만
부평역 주변 난개발을 안좋아하는 한사람이고
부평역의 엄청난 인파(특히 금요일)를 가중시키는 것이 우려스럽고
상업지구인 부평역보다 상업구역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한 배드타운인
송내역으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이제와서 이런 푸념은 소용없는 일이지만요.ㅎㄷㄷ
인천 사람입니다만
부평역 주변 난개발을 안좋아하는 한사람이고
부평역의 엄청난 인파(특히 금요일)를 가중시키는 것이 우려스럽고
상업지구인 부평역보다 상업구역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한 배드타운인
송내역으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이제와서 이런 푸념은 소용없는 일이지만요.ㅎㄷㄷ
그 지역이면 2곳이 있는데 부평은 명실상부한 구인천 중심지고 부종운은 7호선과 서해선이 만나는 환승거점으로 키워지는거라서요.
여기는 석계역 구조 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고가 2개에 1호선도 교각이고 지상도로에 6호선 지하에다 우이천 복개천) 바로 위에 광활한 철도부지가 있는 광운대역이 선정된거라....
부평역이 아무리 복잡해도 공사 난이도 상 석계역보다는 어렵지 않으니까요.
결국 노선이 겹치고 겹치고 사람이 모이고 모여야
그 지역이랑 노선이 살더라구요
애초에 인천은 다른곳은 생각도 안하고 있던거 같더군요.
부평을 빼기엔 부평입지가 인천 원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