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기준으로 일반 국민의 67.3%가 한방치료를 한번 이상 이용했다고 하며, 상당수는 침술(침술은 가장 압도적일 정도로 한방치료에서는 90% 이상이 받는 시술)이나 부항, 뜸 같은 것으로 주로 받았고, 생각보다 한약에 대한 수요는 저조한 편입니다.
주로 한방을 이용하는 목적은 질환치료인데, 특히 일반의학의 근골격계 등을 다루는 정형외과 쪽 질환을 주로 치료받기 위해서 간다는군요...
미국 같은 서양에서도 정형외과 쪽은 정골의학 또는 카이로프랙틱 같은 대체의학 요법들이 선호되고 있죠....
일본 같은 나라에서도 유도정복술을 주로 하는 접골원이 일반 정형외과의원을 많이 밀어냈을 정도로 정형외과 쪽이 보완요법들이 많이 보급되어 있다고 합니다.

국대 선수들도 부항 뜨고 침 맞고 하는데요.
댓글쓴이도 진짜 아프고 힘들고 위중할때는 현대의학과 빅5 찾지 '용한' 한의사한테 가시나요?
저는 반론으로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효과가 있는데 저 많은 수가 안 가겠어요? 라고 되묻고 싶네요.
아직 밝힐 수 없지만 효과는 있는듯요? 하기엔 스스로의 입장 수준에서 너무 나이브한거죠
그리고 한의사,한의학 입장이 아 저희가 이것만큼은 효과가 있고 이건 저희가 객관적으로 현대의학 대비 우위(우위는 중요합니다 약,치료방법을 포함한 모든 의학의 발전은 기존 대비 우위가 있어서, 하다못해 비용이 싸든 생존기한이 3개월이라도 늘어나든 하니 개발되고 정착되는 거거든요) 를 증명해낼 수 있습니다 이러던가요? 현대의학,의사부정하고 까내리며 본인 존재가치 증명하려하고 그와중에 체리피킹 하는 이율배반적인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