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일때는 진짜 사소한 꼬투리까지 다 잡아서 공격해서 기사 내고, 여당되면 똑같은 짓 해서 그대로 돌려받는다는 겁니다. 민주당이고 국힘이고 이걸 벗어난 적이 없어요.
어재명/어제민주당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골프도 별 문제 아니었을겁니다. 특히 휴가 기간에 골프 칠 수도 있는 건데 뻔히 공격받을 게 보이니 외교로 덮은거… 그 핑계가 “휴가때 골프 칠 수도 있지” 보다 더 이상합니다.
야당일때는 진짜 사소한 꼬투리까지 다 잡아서 공격해서 기사 내고, 여당되면 똑같은 짓 해서 그대로 돌려받는다는 겁니다. 민주당이고 국힘이고 이걸 벗어난 적이 없어요.
어재명/어제민주당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골프도 별 문제 아니었을겁니다. 특히 휴가 기간에 골프 칠 수도 있는 건데 뻔히 공격받을 게 보이니 외교로 덮은거… 그 핑계가 “휴가때 골프 칠 수도 있지” 보다 더 이상합니다.
1) 본인이 남 욕했던 일은 본인은 하지 않기
2) 잘못하고 남 욕 하지 않기
정치인이 이러면 너무 짜치던데
오늘 두가지 모습 다 봐서 좀 실망스럽네요..
그리고 골프 정도면 통치행위 아닙니까 ㅎㅎ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안의 중요도가
제각기 다른 것 같아서요 ㅠㅠㅋㅋ
https://m.news.nate.com/view/20260901n33181
공감합니다 이런자들을 멀리해야해요
아 연습하러 간거군요 ㅋ
한겨레 신문 논설위원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 후보 자제의 병역 면제에 대해
자식을 군대 보낸 부모의 눈물을 운운하며 비판했지만
정작 본인의 자제 역시 외국국적을 취득해 병역을 이행하지 않았던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대통령이 휴일에 골프를 친 사실을 비난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를 비난하는 것 자체가 수준 낮은 정치 공세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과거 윤석열 씨가 골프를 친 사실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았으면서도
본인도 같은 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는 비난합니다.
본인이 지키지 못할 일에 대해서 상대를 공격하는 정쟁의 수단으로 활용했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씨에 대한 호불호는 차치하고-
지금이 아니라 과거 윤석열 씨를 공격했던 것이 저질 정치공세였다고 봅니다.
언젠간 돌려받습니다
관용차 관사 해외순방 여가생활 문제들
위선과 내로남불 운운하면서 비판하잖아요.
지방 사업이나 행사 등등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유착되서 세금 슈킹해먹고 선거철 다가오면 공짜돈
뿌리고 동학농민수당 같은 매표행위 궁리만 하는거 뻔히 보이는데 이제 정의로운척 해봐야 위선과
내로남불 소리 듣게 됩니다. 진보가 깨끗하다는 이미지 만들거나 어려운 사람들 위해서 정치한다고
포장해봐야 국민들이 똑똑해져서 믿지 않게 된겁니다. 차라리 요새 세상에 돈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돈과 권력을 위해 진보 활동 한다고 사실대로 솔직하게 말하는게 약점도 잡히지 않고
내로남불 위선 소리 듣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