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인쿠시 피로골절로 방출이었다니...ㅠㅠ 이진 선수 미모는 여전하고... 김연경도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감이 좋아요...기존 선수도 전체 드래프트 재 실시... 편집도 빨라서 좋고... 결국 MBC가 창단하고 키움 처럼 네이밍 스폰서 받는 구조로 가려나요? MBC 청룡 이후 오랜만에...ㅋㅋ
고등학교 때부터 응원하던 선수인데..
대학 졸업하고 프로팀에 잘 입단됐으면 좋겠네요.
초반에 보기 시작하다가 끝까지 보게 되네요.
1.늘어지지 않고 눈을 못 떼게 하는 편집
2.배구 문외한(제가 배구 자체가 관심없던 1인)에게 친절하지만 지식전달식 지루하지 않은 배구 경기 운영 방식의 간접 설명
3.각 선수들의 적당한 서사
이정도가 재미 요소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