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많이 흔들리는거 같습니다
옆에서 조언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같네요
좌아하게 도 그렇고, 옆에서 쓴소리 해주는 사람이 아예 없으니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또 언급하는거겠죠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박원순 언급하는거, 여성층에선 일부 강성 빼면 다 싫어한다는걸 정말 모르는건가요
답답합니다
그냥 많이 흔들리는거 같습니다
옆에서 조언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같네요
좌아하게 도 그렇고, 옆에서 쓴소리 해주는 사람이 아예 없으니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고 또 언급하는거겠죠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박원순 언급하는거, 여성층에선 일부 강성 빼면 다 싫어한다는걸 정말 모르는건가요
답답합니다
이게 맞는건지 생각할 여유도 없는거라고 봐야죠
날을 세운 글들을 날리는 대통령의 SNS 를 좋게 보기 힘드네요
지지율 더 깍이고
총선 결과 나오면 어떻게 되나
기다려봐야 할 듯 합니다.
또 모르죠
저만 싫어하고 비호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저만 알지 전국민을 모르니까요.
저는 참 실망많이 했고 저를 공격해서 너무 분노했을 뿐입니다.
본인이 바꿀 마음이 없는데 해봐야 안통합니다.
흔들리는게 아니라 그냥 둘 다 욕심이 나는거고, 지금은 어느쪽도 확실히 내다버릴 수 없으니 전부 다 챙기는 포지션인겁니다.
더 명확히 표현하자면 애매모호하게 시간만 끌면서 지켜보자는 거죠. 지금은 이 포지션이 정답이기도 하구요.
이런 말 한다고 이재명 욕한다는 말이 나올 수 있는데, 원래 정치인은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맞아요. 이러다 총선 앞둔 상황에서 정계개편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보면서 서서히 입장을 확실히 하겠죠.
그래서 요즘 민주당이 재밌습니다. 과연 어떻게 변해갈지.
요 근래에 박원순 전시장으로 무슨 일이 있었나요?
신념으로 구역해제와 도시재생으로 서울의 정상적인 정비사업 사이클 박살내버려서 서울의 정치구도를 영원히 박살내버린 박원순 시장님과 그를 못 잃는 극소수의 사람들은 쳐내야하는데 쳐내지도 못하고 끌어안고 같이 침몰하나봅니다..허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