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즌부터 병맛이 펼쳐진건 확실했는데
5시즌은 각 에피소드마다 집중이 안 되고 너무 그로테스크한 부분만 집중해서 그런가 정신없이 끝나버리네요.
기대했던 것 보다 약하게(?) 끝나서 아쉬웠고
다시는 귀염둥이를 못 본다는게 참 ...
5년간 스트레스푼다고 고생한 제게 박수를 줍니다.
ps: 이제 웬만해서 피칠갑을 하더라도 면역이 된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잔인하게 사람을 죽일지 고민한 제작진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추석연휴부터 리처/더보이즈 완결해 놓으니 한 동안 드라마는 자제해야겠습니다. ㅠ_ㅠ
근데 507에서 그가 죽을때 좀 눈물이 났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