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장사의 신' 은현장이 신청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인가
2026.10.10.
김 씨, 옥중 서신 통해
"생수, 휴지와 치약, 칫솔, 의약품도
살 수 없게 돼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 주장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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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김 씨의 영치금을 임시로 압류해 달라는 결정을 인가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의 운영자 은현장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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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치금을 가압류했다는 서류를 받았다”며
“내 영치금 통장에는 30만 원이 있었는데,
가압류로 생수, 휴지와 치약, 칫솔, 의약품도 살 수 없게 돼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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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분들이...
돈.....모아서...도와주....는것도...
안되겠네요....
간만에 시원한 뉴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