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68666?sid=101
브랜드값 무시 못하나봐요.5개월간 최고층에 있지 못한게 그나마 다행이라하지만요.
우리나라에서 진짜 길게 불매가 성공한건 남양뿐인듯합니다.
금박 달아오르고 금방 식는게 흠..
지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도 눈치 안보일까요..
쿠팡은 이것보다 불매효과 더 약하구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68666?sid=101
브랜드값 무시 못하나봐요.5개월간 최고층에 있지 못한게 그나마 다행이라하지만요.
우리나라에서 진짜 길게 불매가 성공한건 남양뿐인듯합니다.
금박 달아오르고 금방 식는게 흠..
지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도 눈치 안보일까요..
쿠팡은 이것보다 불매효과 더 약하구요.
엇그제 판교 스벅 갔는데. 평일 점심 대목 시간인데도 널널 하더군요.
아직 영향이 있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사고를 한다고 다 사람대접을 받는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본인들 주관대로 움직이는거죠.
민주화운동 역사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나요?
이런 사람들이 전당대회 전후로 갑자기 많아져서 신기하네요. ㅎ
그래도 회사들이 이제 스벅쿠폰은 안뿌리는데가 많어서 영향은 있을겁니다.
그저 가성비로서 가까운 나라는 좋은 선택지거든요.안그래도 휴가기간이 짧은 한국인 특성상 그렇습니다.
단순히 매출이 1위냐 아니냐를 볼 게 아니라 탱크데이 전의 매출이 회복되었냐를 봐야죠.
불매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불매를 통한 사회적 경고가 더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자정활동도 했고요 지속의 명분도 많이 떨어졌죠
근데 뭔 불매만하면 냄비근성이니 그럴줄 알았다니 그러는 사람있는데 그렇게라도 의사표현하면 안됩니까 ㅎㅎ
조롱하지말고 뭐라도 해보세요
건 품질 불량 쪽이라는 걸 배웠네요. 주변 친구들이 남양은 아예 품질이 저급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고요. 스벅이나 유니클로는 잠깐 지나가는 해프닝정도로 생각합니다.
5개월이면 그간 손해만 해도 엄청나죠.
재발하면 그땐 진짜 끝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