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깡패에게 둘러써야 괴롭힘 당하는 젊은이를 본일이 있습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그냥 다독여주고 응원해주는 일 밖에 없었죠...
그러다 어느 우연한 기회에서 저는 잘드는 칼을 하나 얻을 수가 있었고...
그 칼을 보자마자 젊은이가 생각나서...
바로 젋은이에게 칼을 쥐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당한거 한번 신명나게 칼부림 해봐라"
라고 한마디 했었죠...
근데...
이 젊은이가 칼을 잡더니... 동네 깡패에게 가서...
협박을 하더랩니다...
"야 너 나 칼있는거 알지? 내 말 안들으면 다 죽는다?"
그리고... 그 깡패들의 우두머리가 되네요...
그리고 저는 그 젋은이에게...
이런 말을 듣습니다...
"아저씨는 그냥 내가 뭘 하는지 지켜만 보고 따지지도 마세요"
하...
칼춤 추라고 칼 줬더니
차마 ㅂㅅ춤을 춘다는 표현을 쓰기는 뭐하고
암튼...
재미있네요
닮았다고 했으니 다른사람인거고
결말은 감옥인가 보군요
그리고 칼 하나 쥐어줬다고 깡패들 소탕할 사람이면 칼이 명검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