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폴바셋 커피빈 투썸 메가 맛이 다르더라고요 먹고 싶을때 골라서 먹는데 스벅이 제일 비싸서 안가게 되더라고요 스벅은 쿠폰 있을 때만.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15:23
2026-10-11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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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시작된 불매는 유통기한이 짧은 것 같고, 브랜드가 수십 년간 축적한 고객 습관과 신뢰는 단순한 불매로 지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지날수록 제자리로 돌아오는 거죠. (남양은 희귀한 케이스 같네요)
경쟁사가 못 잡는 것도 같은 이유 아닐까요. 몇 달짜리 수요를 보고 구조를 바꾸는 투자를 하기엔 확신도 자본도 부족하겠죠. 게다가 불매 이슈가 너무 많으니 고객들도 헷갈리고, 삶 자체가 힘든데 사안마다 에너지를 쓰기도 아까울 거고요. 불매를 하든 안 하든 소비자의 선택이고, 옳고 그름을 따질 영역은 아니라고 봅니다.
단비
IP 210.♡.220.78
15:23
2026-10-11 15: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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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10년 전?) 투썸…투썸 했는데, 탱크데이 이슈때문에 상품권을 투썸으로 받아서 먹어보니 맛이 없어요
진보가 스타벅스 때려잡고 보수가 암살자 영화 때려 잡는거 보면서 국민들이 피곤한거죠. 진보 보수 그들만의 정치 싸움이고 서로 약점 잡아서 다음에 또 다른 불매운동이나 공격 분위기 정치적으로 조성할텐데 대부분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유도하는 불매 운동은 동참 안하겠다는 사회 분위기가 되버렸다고 봐야죠.
이게 마케팅 한다고 하루 아침에 바뀌는게 아니죠...
지금 저가엔 경쟁력 잇는 중소형 까페들도 많고 해서 쉽지 않습니다.
아님 적어도 투썸 많이 팔아주기라도 하시고 이런글 적으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가서 사 주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멀리서 응원만 하니 매출이 안오르죠..
브랜드가 수십 년간 축적한 고객 습관과 신뢰는 단순한 불매로 지워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지날수록 제자리로 돌아오는 거죠. (남양은 희귀한 케이스 같네요)
경쟁사가 못 잡는 것도 같은 이유 아닐까요.
몇 달짜리 수요를 보고 구조를 바꾸는 투자를 하기엔 확신도 자본도 부족하겠죠.
게다가 불매 이슈가 너무 많으니 고객들도 헷갈리고, 삶 자체가 힘든데 사안마다 에너지를 쓰기도 아까울 거고요.
불매를 하든 안 하든 소비자의 선택이고, 옳고 그름을 따질 영역은 아니라고 봅니다.
진보 보수 그들만의 정치 싸움이고 서로 약점 잡아서 다음에 또 다른 불매운동이나 공격 분위기
정치적으로 조성할텐데 대부분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유도하는 불매 운동은 동참 안하겠다는
사회 분위기가 되버렸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