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아하게라는 말이 예전부터 민주진영에서 쓰던말이다, 아니다
이게 왜 자꾸 언급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대체...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이 이런말을하죠
사람은 인격이란게있고 국가는 국격이란게있어
여기 청와대야, 인격과 국격이 어우러지는곳이야
민주진영에서 이전부터 쓰던 단어든 아니든
"대통령"이 좌아하게 < 라는 단어를 썼다는거자체가..
부끄러운일이죠
좌아하게라는 말이 예전부터 민주진영에서 쓰던말이다, 아니다
이게 왜 자꾸 언급되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대체...
영화 남산의 부장들에서 이병헌이 이런말을하죠
사람은 인격이란게있고 국가는 국격이란게있어
여기 청와대야, 인격과 국격이 어우러지는곳이야
민주진영에서 이전부터 쓰던 단어든 아니든
"대통령"이 좌아하게 < 라는 단어를 썼다는거자체가..
부끄러운일이죠
역시 인터넷에 댓글 쓴다고 노무현 욕하던때가 생각납니다
사실이 아닌 걸로 판명 되니 이것저것 갖다 붙여서 영역만 넓히는 전형적인 조선일보 논리네요.
진짜 웃긴 상황이네요.
본인이 SNS로 소통 잘한다는 거를 보여주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나친 욕심이세요.
언어만 과잉인 상황입니다
그걸 민주진영에서 썼다고 일반화를 하려고 우기니 개소리라는 얘길 듣는거죠.
근데, 나라를 운영하는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이란 자는 이미 이걸 알고 있으면서
농담삼아 사용했다는 게 핵심이죠..
즉, 아는 것은 죄가 아니죠. 많이 알수록 좋은 일이죠.
하지만, 대통령의 언행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좌아하게'란 용어는 우리말에 없고,
부정적 의미가 내포된 중의적 의미란 게 중요하죠.
대통령이 이런 용어를 막 사용하는데
일반 시민들도 이런 종류의 언어를 막 사용하면서
대통령을 중의적으로 인신 공격하는게 일상화 된다면
과연 이 나라를 정상적이라 할 수 있을까요?
윤석열정권의 랑데뷰라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나라를 만들려고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청와대에 쳐박혀서
X질이나 한다고
일반 시민들이 주구장창 떠들어 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