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도 그렇고 중간 즈음까지는.
근데 이건 도저히 아니다 싶은 포인트가 분명하게 생긴 변곡점이 바로…
민주당을 비판하고 뭐를 비판하고 이런거 다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똑같이 비판하고 오히려 더 넘어갈수 없는 지점에 대해서는 쏙 빼면서 저주에 가까운 비난을 퍼붓느냐는 것이었죠.
바로 그 지점이 민주당의 정청래 당대표 시절에 대한 복기 부분이죠.
아직 당대표가 되지도 않고 후보로만 나왔던 김민석에 대해 근거없는 데이터로 무작정 까는건 둘째치고
왜 정청래가 실책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단 1도 얘기를 하지 않고 민주당이 어떻고 김민석이 어떻고 이러면서 칼춤을 쳐댔던건지…
그냥 지금 봐도 어안이 벙벙하죠. 정청래의 그 실책들은 일부러 외면하는건지 그걸 말하는 순간 자신의 논리가 꼬인다고 생각해 그냥 묵언으로 가기로 방향을 잡았던 것인지…
근데 최소한 본인이 제대로 공정하고 올바르게 사안을 직시하고 바라보고 현상을 설명하고 있다 라고 증명하고 싶었다면…그리고 자신의 논리나 비평이 꽤나 높은 점수를 받기를 바랬다면…최소한 이런식의 되도않는 진영 내 최악의 갈라치기를 시전하는 칼춤과 누구는 빼놓고 비평을 하는 그런 차별하기식 비판은 하지 말았어야된다고 봅니다.
유시민은 이 최악의 칼춤에 대한 댓가를 받아야될것이고…그렇게 될것이라 봅니다…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 임은정, 유시민을 비난하라는 지령이 있나보네요.
다른 커뮤와 상당히 다르게 메인게시판 글들이 올라오네요.
왜 뉴이재명 스피커에서 나오는 주장들이 클리앙에만 집중적으로 올라올까요? 티가 너무나네요.
지금 하는 행동은 아니잖아요.
이런 말은 예전에 펨코에서나 보던 말이네요
저는 세력도 아니고요. 제가 가는 사이트가 클리앙 더쿠 이토렌트 디비디프라임 뽐뿌 5개 입니다.
물론 저도 여기에 펨코나 일베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들어와서 분탕질 분명히 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일으킨 유시민이 제일 먼저 돌 던질 사람이 b라고 했는데 본인이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왜 계속 본질을 흐리시는지
클리앙 뽐뿌 이토렌트 여기는 무슨 이재명 대통령 망하라고 글들이 대부분인데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이 사태도 유시민 발언 이후에 이렇게 된거고요.
제일 먼저 돌 던질 사람이 바로 유시민 김어준이잖아요.
이렇게 분탕질해서 다음 대통령이 국짐으로 가면 끝인데 다들 망하라고 하나요
같은 지점에서 전 오히려 이동형이 좀더 중심을 잡아야된다고 보는게…이동형은 김어준, 새날과는 다르게 너무 감정적인 부분이 크다는 점입니다. 들어보면 이해 못할 소리를 하는것도 아닌 부분도 있지만 상당히 감정적인 부분이 많다는 점이 아쉽죠. 좀더 예전의 그 냉철했던 유형으로 돌아와야된다고 봅니다. 유시민은 그냥 더 뭐라고 평할 건덕지도 없다고 봅니다. 그냥 말도 안되는 칼춤을 춘것이고 그냥 비판이 아닌 저주에 가까운 말을 퍼부은것이고 그 댓가를 언제가 되었든 영수증 첨부해서 다 받아야죠.
과거가 부끄럽네요
이런글 올릴시간에 대통령보고 sns나 끊으라고 하세요
김어준, 유시민을 무슨 이 시대의 현자처럼 받들면서 그들이 하는 말이라면 똥을 금이라고 해도 믿는 사람들이
그러니깐 님같은 분들은 대통령 지지율 높이는게 우선순위가 아니고 유시민 까는게 우선순위란 말이지요...
대통령 지지율 높이는건 관심도 없는 지지자들이 많으니 이지경이겠지요
그런거 신경쓸 시간에 김민석보고 대통령sns금지법이나 발의하라고 그러세요
sns를 무슨 현자처럼 받드는 대통령 상태가 더 심각해요
대통령 지지율 높이는 건 대통령이 지금처럼 잘하면 되는거고요.
지지율 낮추는 세력 잡아야죠.
지금처럼 하니깐 이지경인데 누가 뭘 잘합니까?
유시민하고 손을 잡아야 지지율이 올라가지 유시민하고 싸울 생각을 하니깐 지지율 박살나는건데.... 뉴재명들은 윤어게인하다 와서 그런거 모르죠...
님같은 분들이 나서면 나설수록 지지율 올라갈 일은 안생길겁니다
재야 평론가가 유튜브 몇번 나와서 대통령 비판한게 칼춤이라굽쇼?
유시민이 무슨 검찰총장입니까? 대법원장입니까? 국정원장입니까?
대체 어떤 인식속에 사는 분이신가요?
유시민이 사과를 하겠습니까?
민주당 지지자 내에 유시민이 건전한 비판을 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비율이 27%입니다.
지금 국회의원들 대부분 뒷짐 지고 있지요.
결국 유시민에 대한 민주당 내 지지가 20%전후로 떨어지거나 20% 아래로 떨어져야 민주당 내 국회의원도 움직일 것입니다.
화합할 시기가 아닙니다.
저는 본인들 아니면 민주당이 집권하겠냐고 하는 인질범하고의 협상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희대랑 안싸우고 유시민하고 싸우겠다는 뉴재명들은 참 대단합니다
대통령 지지율 올릴 생각은 전혀 없지요
국힘찍다 와서 유시민만 잡으면 되는거지, 대통령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전혀 없고 진보진영 분탕질이 목적이지요
펨코에서나 볼듯한 댓글이군요
님의 본심이 나왔네요...
민주당 핵심세력인 유시민이 망해야 하는게 목적이시지요? 그렇게 민주당이 망하는데 대통령 지지율이 박살나면 더 좋은거고... 그렇죠?
이런걸 분탕세력이라도 하는데 자백을 하시네요 허허.,
유시민이 그렇개 싫으면 펨코나 디씨나 일베 가면 그런 인간등 많은데 왜 이런데 오시나요?
님같은 분들은 이제 어디서 왔는지 그냥 자백하는 수준이네요
정중한 사과 요청드립니다.
상대방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는 분명한 클리앙의 규칙위반입니다.
님같은 사람이 민주당분탕질하려는 건 명확합니다
대통령을 배신자, 거짓말을 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님은 민주당 망하든 말든,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든 말든 상관 있습니까?
민주당 인사들하고 다 싸우자고 선동하고 있으면서 무슨 존중을 바랍니까?
뉴재명들은 민주당 망하는게 목적 아닙니까?
제 논리가 이러하니 엉망이다 그런 것은 허용된다 생각하지만
자백을 한다느니 나같은 사람이 민주당분탕질하려는 건 명확하다느니는 허용되지 않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정중한 사과를 요청합니다.
논리적인 커뮤니티가 대한민국에 있어야 논리적 생각을 하지요...
죄다 일베화 되서 배설밖에 안하는 커뮤들이 대부분인데 그걸 여론이라고 믿습니까? 철없는 얘들이나 믿는거지... 커뮤 빠지지말고 현실을 사세요
다시 묻겠습니다
제가 뉴재맹인가요? 그러면 근거를 대십시오
그러면 님은 민주당 당원이고 여지껏 민주장 찍어왔고 민주당 잘되길 바라고 있습니까?
민주당에 대한 애정이 손톱만큼도 안보이는데 뭐가 모욕적이란겁니까?
민주당 지지자가 무슨 알박기세력이니 하는 종류의 워딩을 쓸수 있는지나 말해보시죠...
합리적으로 납득이 된다면 사과드리지요
뉴재명이라는 근거를 대라서... 알박기같은 워딩을 뉴재명이 아니면 쓸수 없는 말이라는 근거를 댔습니다.
답변해 보시죠
유시민 민주당 알박이리는 듣도보도 못한 표현을 한것에 대한 입장을 말해보시라니깐요
이 문장보고 민주당 분탕세력이란 표현을 했습니다
알박이를 좀더 전문용어로 대체하면 코어라는 말이고 코어를 대체하고 싶단게 님의 의중인데 그럼 님은 코어가 아닌 외부세력이라는것 밖에 무슨 표현이 더 가능합니까?
답하기 싫으면 관두세요...
신고 하든 말든 어짜피 여기 애정도 관심도 없으니....
답변을 하기 싫은게 아니라 답변할 말이 없으신건가요?
국힘이랑 싸우라고했더니 내부총질만. 국힘이 정신못차려서 그렇지 좀만 정신차렸으면 지지율 지하 100층 바닥을 기어다닐듯하네요
유시민 씨가 하는 국민의힘 비판은 이제 없거나 그 영향도가 상쇄되고, 현 정부 비판(비난)에는 힘이 실릴 것입니다.
그가 그 길을 선택하고 공멸이라 이름 붙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의 선택이 맞을 가능성이 높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똑똑한 사람이니까요.
비평(평론)에 특화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차갑고 냉혹한 현실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조심해야 해요.
지난 대선 전에도 김부겸 깐 이슈로 논란이 되자, 평론 그만두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약속을 안 지키는 타입입니다.
유시민의 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참....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는 부분도 많고 아닌 부분도 많은 극과극이 갈리는 사람으로 보이는데.
이재명 대통령을 실드치기 위해 유시민을 비판한다고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올라갈까요? 오히려 더 떨어질 것 같은데요.
애초에 대통령이 다 잘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지지자들과 약속했던 것들 부동산 등등 약속했던 것들은 잘했으면 이정도로 지지율이 떨어지고 욕먹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애초에 그것이 문제인데.
대통령을 실드치기 위해 비판하는 사람들을 역공하는 행태라니..
글쓰기는 공익에 맞고, 논리적이어야 한다 까지 읽었었네요.
다시 읽을 일은 없을 겁니다.
책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하고요.
일부는 매입도 안하더군요
그냥 재활용에 버렸네요
봉합은 힘들것같고..
결국 정권은 교체 될것같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건 너무 나이브한 분석인데요
당장 서울시장 결과만 보더라도 틀린 이야기입니다.
정부가 잘하는 것도 많지만 지지층이.이완되서 국정동력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어요.
유시민.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등 누가 뭐라하든
무극이나 강경파 얘기로 sns 소통 그만하시고
당장 조희대나 부동산, 주식, 농지 등 소통이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에 더 신경 써주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지지율은 오를건데요.
외부에서 보면 아직도 내부 반대파 숙청에 집중하는듯 보입니다.
김대표도 비슷하구요. 답답합니다.
경기도지사 낙선과 얼마간의 소수정당 활동후 정계은퇴하고 나서 시간이 흐른뒤
정계은퇴의 소회를 말하는 그의 언어속에서
개인적으로 유능한 자기를 못알아 봐주는 우매한 국민들에 대한 원망이 섞여 있다고 느꼈습니다
인간의 감정으로 그럴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면서도 ‘이 양반 선민의식이 있구만’ 하는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기 되었죠
그 뒤로도 현 정치인들에게 조언이랍시고
그 실패한 짧은 정치 인생에 “내가 해봐서 아는데~”를 항상 입에 달고 가르치려 하는 행동이 좀 거슬렸네요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이잼이 후보일때 유시민이 면전에서 이러이러한점 고쳐야된다라고했을때
이잼이 수긍하면서도 떨떠름해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자존심 상했겠지요. 김민석도 아마 그런 기억 있을겁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이잼이나 김대표 같은 권력을 가진 이들이
대놓고 유시민 너 거슬린다... 너 뭔데.. 법대로 한다..하는 직설적인 반응을 보이는건
정말 정말 아닙니다.
기분나쁘다는 감정 전달하는것외에 공적으로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그정도 자리에 있으면 사사로운 감정은 좀 숨겨야
주변 충성경쟁하는 간신들이 설자리가 없지요..
지금은 그냥 한몸이 된것 같습니다.
정말 시간 짧습니다. 할일 많은데
이잼이랑 민주당.... 비판하지마라 너는 뭐 잘났냐 하실 시간에
그냥 제대로 일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