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렇지만 도로 다니다 보면 카니발 양아치 운전이 많습니다.
차가 양아치가 아니고
양아치 인간이 카니발을 선호해서 그렇겠죠
그런데 더 신기한 것은
이 카니발 중에서도 천정에 짐칸 올린 카니발이 유독 더 높은 비율로 양아치가 선택하는 구나 싶더군요
카니발 중 양아치 운행하는 것 보다 보면 높은 비율로 짐칸이 보입니다.
짐칸 없는 카니발중에서 정상적으로 운행하는 차량도 많더군요
그런데 짐칸 올린 차량은 보는 순간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이렇게 선호 하는 이유가 있을까 싶기는 하더군요
양아치라고 분류되는 사람 중 하나가 짐칸 카니발을 타고 나타나서 장점을 얘기했는데 듣던 양아치류 한분이 공감해서 짐칸 카니발을 사는 행위가 연속되어서 그런 것 아닐까 유추해 봅니다.
또는 선호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전혀 관심없는 문신을 특정한 기호를 가진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하는것 처럼 말입니다.
보통 그런 튜닝카들은 뒷 자리에 VIP 가 타고 있을 확률이 높죠
제가 양아치인것 같은 글이네요
애들이 요즘은 다 커서 다시 내려서 버려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바꾸게된 계기는.. 무지성으로 누가 차에 침을 뱉어놓은걸 보고 무지성으로 싫어하시는분이 있기도 하고.. 애들도 크고 해서..
그나저나 카니발 타시는분들이 양아치면 매월 수천명의 양아치가 생산되고 연예인과 정치인들은 죄다 양아치인가요..
저는 선생님의 의견에 글쎄요.. 전체적으로 보면 정상적인 가족을 생각하는 가장분들이 훨씬 더 많지 싶어요. 단정짓긴 너무 샘플이 적다 싶네요.
대다수 운전자는 진짜 정상이죠. 다만 0.01프로만 되어도.. 하루에 수백대씩 마주치기 때문에 자주 만난다 생각될 것 같네요.
운전을 보통 뭣같이 하기 때문에 곧 사고나서 바로 그 관짝타고 요단강 건너길 염원하는 의미 입니다.
브레이크 생각보다 엄청 밀리더군요 차량 반응성도 그닥이고 뭘 믿고 도로에서 쏘고 다니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초밥 얹는 것 자체가 무언가 적극적(?)인 성향인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