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냥 허허벌판이더군요. 도로도 없습니다.
전부 논밭 토목 공사중입니다.
보통 신도시 개발때 신도시 중심부터 구획별로 도로 깔고
아파트 올리는데 도로도 안 깔고 변두리 구도심 바로 앞 부터
아파트 공사하고 있더군요. 구도심 앞 단지는 곧 입주할거
같더군요. 공급이 급하긴 어지간히 급했나 봅니다.
보통 신도시는 입주 초반 단지가 입지가 좋은데
계양 신도시 공사 돌아가는거 보니
후반으로 갈 수록 좋아질거 같네요.
아직도 그냥 허허벌판이더군요. 도로도 없습니다.
전부 논밭 토목 공사중입니다.
보통 신도시 개발때 신도시 중심부터 구획별로 도로 깔고
아파트 올리는데 도로도 안 깔고 변두리 구도심 바로 앞 부터
아파트 공사하고 있더군요. 구도심 앞 단지는 곧 입주할거
같더군요. 공급이 급하긴 어지간히 급했나 봅니다.
보통 신도시는 입주 초반 단지가 입지가 좋은데
계양 신도시 공사 돌아가는거 보니
후반으로 갈 수록 좋아질거 같네요.
이제 박찬대 시장 취임하고 빠르게 진행 될거라 봅니다
그렇게 크지 않은 신도시라 뭐 입지는 다 비슷비슷하다 생각 들고 갈수록 올라가는 분양가를 보면
그래도 일찍 분양 받은 사람들이 결국에는 웃습니다
대장홍대선 연장만 승인되면 더 좋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