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수사 외압 의혹 건과 관련한 백해룡 케이스만 보더라도 그렇고…
말만 번지르르하지 도대체 실상 해내는건 뭐가 있나 의문에 또 의문인 인물이었는데…
임은정 능력치나 하는 행보들 보고 정말 미디어에서만 말 디립따 하고 이미지만 그렇고 그런 인물들 역시나 거르는게 맞겠구나 다시금 깨닫게 된건 둘째치고…
이제 막 출범한 중수청에 대해서도 뭘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정부, 행정부가 하려는 것마다 딴지를 걸려고 하는지…보면 볼수록 도대체 이 인간은 정체성이 뭔가 싶었는데 말이죠.
이런 이도 저도 아닌 인물들…(저는 차라리 아주 순수하게 자기 정체성 다 드러낸 인물들이 낫다고 봅니다.) 마치 가면을 쓴것처럼 행동하는 인물들은 철저하게 이제는 도려내야 된다고 보는 입장에서 보면 이번 행정부의 임은정에 대한 감찰 지시는 간만에 아주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정부는 권한과 권력을 그냥 서랍 안에 넣어두는게 아니라 무섭게 써야된다고 봅니다. 지금 정부는 제가 봤을때 너무 휩쓸리고 너무 이말 저말 다 들어주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게 문재인 정부때보다 좀 덜하다 뿐이지…이러니 각종 작세들이 난리를 치기 시작하고 이도저도 아닌 쁘락치들, 출처도 불분명한 사공들이 많아 배가 산을 넘어 저 태양계로 향하려고 하는거라 봅니다.
대통령을 비롯한 당대표 등등의 가장 윗선의 리더들이 중심 딱 잡고 그냥 무섭게 치고 나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국민들도 결국 실적과 퍼포먼스를 볼수밖에 없습니다. 말만 디립따 해대고 행동은 안하고 실적은 없고 이런게 뭐든 최악이죠. 미칠듯한 추진력과 결단력, 실행력으로 그냥 옳다 싶은건 강력한 퍼포먼스와 그에 따르는 실적으로 보여주면 된다 봅니다.
어찌되었든 그안에서 고쳐서 쓰든지 해서라도 어떻게든 뽑아야되는 상황인데…이거는 무슨 그 상황을 모르는것도 아닐테고 누구를 뽑아놓으면 얘는 안된다 쟤는 더 안된다…그러면서 정작 자기들은 대안제시는 커녕 무슨 이거는 못해, 저거는 못해…딱 이런 원론적인 말밖에 안하면서…심지어 같은 진영이라고 해대면서 정부와 민주당을 잡아먹지 못해 아주 안달인것마냥 저기 반대 진영보다 더 저주에 가까운 비난을 해대는 상황…이게 정상이라 보는지…
대안을 제시해보라는거죠 그러면…잘못된게 있으면 잘못된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얘기를 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그럼 어떤 인물이 낫겠다 얘기를 해보라구요. 대통령이나 당대표나 그런거 하나하나 다 들어보기는 하는 스타일들이기도 하고…근데 그런게 전혀 없죠. 검찰청 폐지도 다 마찬가지의 루트고. 검찰청 폐지해야돼…근데 대통령 니가 말하는 그 숙의하라는건 잘못됐고 대안 마련도 다 필요없고 아 몰라…그냥 검찰청부터 아예 다 폐지해…이게 무슨 애들이 사탕 사달라고 길바닥에 드러누워 울고불고 동네 창피하게 징징대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