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걸음 걸을때마다 보이는
"임대"라는 글자를 너무 많이 보게 됩니다.
왜 이렇게 점점 더 많아질까요?
여태껏 살면서 이렿게 많은 건 처음 봐요.
비싸도 자리가 없었던 1층상가도 "임대"가 너무 많고
2,3층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공장도 잘 돌아가야 채용도 늘고
골고루 상권이나 소상공인들도 활력이 생길텐데...
공장도 "임대", "매매" 가 너무 많이 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왜 이렇게 나라가 걱정 될까요?
에이구~~~~
다들 뭘해서 어떻게들 살고 계십니까?
10년 넘게 아니 20년 넘게 "잡기" 위해 한 행동들이 아무 도움이 안되었다는걸 알면서도 말이죠
금리 인상을 하는 순간 코로나 이후로 빛으로 운영하고 있던 자영업과 부채로 운영되는 기업체들은 같이 저세상갑니다.
금리를 쉽게 못올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또한 코로나 이후 회식 모임의 수가 엄청 줄어들고
고용감소와 가계 부채가 많아 소비가 줄어들어서 생기고 있는 현상입니다.
상가의 재산 가치는 임대료로 책정이 되어서,
만약에 임대료를 싸게 받으면,
그 상가의 가치는 떨어지겠죠??
사람을 못구해서, 외국인 근로자만 있는 거,
한쪽에선 사람없다고 하고 한쪽에선 일없다고 하고,
근데, 또 한층 들여다보면 그곳 공장 사장님들은 사람못구한다고 하면서, 임금을 올려줄 생각은 못합니다.
힘든 일, 위험한 일엔 그만한 임금이 주어져야 하는 데, 그렇게 하질 못합니다.
그 사장님들은 요즘 젊은이들이 힘든 일을 안하려 한다고 욕하고.,
젊은이들은 힘든 만큼의 보상이 없다며 그 일을 기피하면서 사장님들 욕하는 기이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사람들 인식도 그렇죠. 공장에서 일한다고 하면 천하게 보는 인식이 존재합니다.
복잡한 사슬들이 얽혀있는 거 같습니다.
본인이 노동자이면서도 같은 노동자를 욕하는 기이한 현상들이 있습니다.
최저생계비 조차 주지 않으려 악용하는 사장님들,
최저생계비가 물가를 상승시킨다며, 정책을 비난하는 사람들
뭘 해도 욕먹는 구조인거지요.
그러면서 상식없는 세상이라며 세상을 탓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는 거지요.
정작 본인에게 조금의 손해라도 입으면, 개거품을 뭅니다.
어디서 부터 매듭을 풀어야 할지 감도 안오네요.
진짜 어디서부터 매듭을 풀어야 할지 감도 안오네요.
https://www.youtube.com/live/WTnSA_ogHsQ?si=6Y5dEarkA42bUy6L
다이소만 가도 대부분 중국산, 베트남산, 아니면 인도산으로 점점 낮은 단가의 제품들로 바뀌고 있고요.
시장 경쟁력이 과거와 너무 달라진 현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