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정부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내마당 출신, 갈라치기 등으로 메모된 사람입니다
당시 내마당 사람들 주장이 뭐였습니까
잘못된 신념으로 규제책만 쓰지 말고 공급 해야한다
잘못된 규제 헛발질은 시장에 혼란만 준다
규제는 실패할 거고 서울부동산은 정권 내내 오를거다
당시에는
공급은 충분하다 투기꾼이 문제다
정책 효과가 곧 나올테니 정부를 믿고 기다려라
갈라치기 하지 마라 등등 비난을 받았으나
내마당 사람들 말이 맞았고
정부 믿고 기다린 사람들은 그집 쳐다도 못보게 되었죠
'계곡정비보다 쉽다'는 부동산 안정화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무주택 2030 들은 내집 마련의 꿈이 멀어져버린 현실에 대해 정당한 분노를 가지고 민주당을 비토하는 건데
라박스쿨이니 일베 소리나 들으니 그들이 돌아올 리가요
정책은 의도를 가지고 말하지 말고 결과로 말해야 합니다
결과가 좋았으면 2030이 돌아서지 않았을 겁니다
글의 문맥을 읽으셔야죠.
그럼 일베출신이었다고 고백한 이재명은 진짜 일베였을까요?
메모 당했단 맥락 좀 읽읍시다. 단톡방 판 사람들은 따로 있어요.
하숙 기숙사 고시원살던 청년들이.사회초년생되고 결혼하고 가정을 가지면서..
자기집 마련해볼까.. 어떻게 장만하지.. 어디가 좋을까.. 의견모아 모이는 소모임이였죠..
당시 집을 사려고 알아보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이 정부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게 된거죠
단톡방파서 저러다가 없어진 소모임이죠.
정부정책기조에 개인들이 거슬르면 손해만 볼뿐입니다.
주거안정성은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의식주의 하나입니다.
정책에 맞게 살집을어떻게 마련하나의 고민모임인거져..
나중에 정치색띄고 잠입한 어그로회원들의 분탕이지 소모임과는 상관없는일입니다.
내마당은 오프모임을 했지 단톡방은없었어요.
쉿 단톡방 이야기 하시면 안 됩니다 ㅋㅋㅋ
단톡방 있고 여론조작했다는 거 나중에 알았습니다
여론조작에 참여했던 멤버들을 영구정지 시키고 향후에도 그런 행위는 엄중하게 조치한다는 식으로 가도 좋았을거 같은데
그 이후 다수의 무고한 내마당 사람들은 발언권을 잃었죠
그런데 그 쓰레기같은 정책을 낸 집단 중에 스스로 혹은 자기 자식을 임대주택이나 지방으로 내려보낸 사람 있습니까? 근데 그들을 왜 믿어야 하는거고 믿지 않는다고 욕하는겁니까?
제 가족은
한쪽은 문정권 직전에 사서 3배 오르고
한쪽은 문정권 말듣고 팔아서 ㅎㅎ.ㅡ..
솔직히 지나고 보니 아파트단톡방 사람들보다
근 10년 집 사는거 조언 구할때 집값 내려갈거라고
사지 말라고 줄기차게 댓글 달던 사람들이 더 심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