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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보육예산을 임의로 삭감했다는 오해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예산을 삭감한 것이 아니라,
당초 지난 해 26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재정 위기 형편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예산 수요를 안일하게 파악한 탓에
필요한 재원을 충분히 채우지 못하면서 벌어진 상황입니다.
영아 표준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지원, 교직원 처우개선 등 5개 사업 예산은 조기 소진되거나 부족하게 편성되었습니다.
최신 기사보고도 그런말하면 공범입니다.
의회는 420억 복원하자고 했는데 그것도 싫다고 거부한게 추미애에요 ㅋㅋㅋㅋ 무려 여야합의를 이끌어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