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격에 맞는....공식발표만 듣고싶지...하지도 않는 sns에서 뒷이야기하는 건 듣고싶지 않은데...스스로 격을 낮추는군요...
powernew
IP 115.♡.233.21
11:02
2026-10-11 1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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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권력 기득권들이 막나가고 있는한 어쩔수 없죠
누니엉아
IP 115.♡.89.209
11:03
2026-10-11 1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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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대통령이란것을 모르던가 대통령이 어떤 자리인지 모르는것 둘중 하나인데 문제는 알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오만이 눈을 가려서 계속 가르치려 합니다.
브릿츠
IP 118.♡.254.26
11:08
2026-10-11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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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니엉아님 SNS를 하면서 나라 정책 설명하고 공식적으로 국민들에게 설명해가면서 가는 것이 오만이 눈을 가려서 계속 가르치는 행위로 둔갑이 되기도 하는군요. 비판을 하면서 이러이러한걸 고쳐줬으면 하는게 있다면 정확한 팩트와 현상을 직시하면서 지적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브릿츠
IP 118.♡.254.26
11:07
2026-10-11 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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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기 중에 하나를 스스로 놔주길 바라는 마음인 인간들의 쉐도 복싱일뿐이죠.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의 급에 안맞게 저 안에서 개싸움을 한다거나 수준 낮은 짓거리를 하는 것도 전혀 아니고 나라의 정책방향을 좀더 쉽게 전달하고 국가원수로서 공개적인 행보를 해나가는 아주 지극히 요즘 시대에 맞는 정상적인 방향이고 이전부터 늘 하던 방법인데 말이죠. 그냥 하나씩 하나씩 세뇌를 시켜가는거죠. 그간 민주진영 리더들에게 했던 그 방식, 그 수법, 그 레파토리 그대로…“넌 이게 잘못됐어”…근데 실상은 잘못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잘하고 있다는게 코메디고…그간의 민주진영 리더들과는 다르게 그런게 통할 양반이 아니죠. 전 그래서 이재명을 지지하고 더 응원하게 됩니다.
본인 말대로 sns좀 쉬고 큰 숨 들이쉬고 산책 좀 하십시오. 그게 본인에게도 국민에게도 좋은 길입니다. 나갈때 핸드폰 좀 놓고 나가시구요. 급한일 있으면 수행원이나 보디가드가 다 알려줄테니.
지지자였던 사람들이 쓴소리하면 차단하는게 건전한 공론의 장이고 소통이라 이 말이네요
음지에서는 누가 자리 달라고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공개적으로 목소리내는 사람 중에서 자리 달라는 사람이 있는지? 오히려 줘도 안간다는 사람이 더 많은데 말이죠
여기저기 낙하산 박아놓은 인사들 경력이나 실력이 일천한게 슬슬 드러나고 있는데 그네들은 무슨 대단한 능력이 있어서 그 자리 앉혔는지 참 궁금합니다
20% 뉴재명들과 함께 그들만의 해학 유머 장난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모두의 대통령이란 맘에도 없는 소리는 이제 안 하는 게 나을 거구요.
결국 정책의 실패나 잘못된것들도 내의도를 몰라서 그런거다로 깔아뭉갤 가능서미 다분해보이네요.
체감상으로는 차이가 없네요.. ㅆ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좋은일로 마무리한 사람도 아닌 박원순씨는 왜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상대방들은 걱정이 없겠어요.
대통령의 메세지를 자기 원하는 입맛 대로 해석하며 여론을 움직이려는 인간들은 좀 짜증날것같긴 하네요
저런게 국민 생각하는 척 하며 맞춤용 공약 남발하고 표를 얻어서 대통령 되고 180도 돌변
완전 교활한 사기꾼
역사에 남을 사기꾼 행각으로 대통령까지 됐으니 이게 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