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하고 놀이동산 후름라이드.. 타다가.. 갤s23 침수..ㅠㅠ
(통나무배안에 하필 물이..... 가득..ㅠㅠ)
액정 나갔네요.. 두번째 침수라... 하아.. ㅠㅠㅠㅠㅠ
와이프는 절대 휴대폰 안사주겠다고 우기는데..(ㅠㅠ)
그렇지만..!
한번 아이폰 써보고 싶기도 하지만..
삼성페이랑 통화중 녹음.. 이것 저것 기능들이 저에겐 갤럭시에 맞아서
옴니아때 부터 쭈욱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비상폰으로 삼성페이 안되는 갤럭시를 임시로 사용중인데요..
한번 한달 정도 써보고.. 삼성페이 불편 없으면 아이폰으로 넘어 갈까 싶기도 하고;;
아님 출시일은 쫌 지났지만.. s26 울트라로 넘어가야 할지 ㅋㅋ
아님 내년 2~3월떄까지 비상폰으로 버터서 그 다음 시리즈를 사야 할지..
서비스센터도 아직 안가봤고 와이프 허락도 받지 못했는데.. 벌써 설렙니다..?!!
와이프분께 등짝스매싱 가능성 높습니다
근데 저라면 굳이 아이폰으로 바꿀거 같지 않아요.
보안문제도 그렇고요. 최근 갤럭시 쓰시는 분이 해킹을 당했는데 돈달라는 걸 안 줬더니 전화번호부에 있는 사람들한테 악성문자를 계속 보내면서 협박을 하는데… 우와… 어떻게 알았는지 가족이름, 집주소, 직장 언급하면서 일베에 니네 누나 사진, 가족 사진 공개한다, 직장에 악성 팩스 보내겠다 등등 1분 단위로 발신번호 계속 바뚸가며 문자 보내오는데 너무 무섭더라고요. 한달쯤 됐는데 아직고 그러고 있는거 보고.. 아 안드로아드는 안돠겠단 생각을 굳혔습니다.
UX/UI는 개인 취향입니다.
그리고 UI는 원UI 8.0 부터 이미 삼성이 아이폰 넘어섰다고 봅니다. 삼성(S26 Plus)과 아이폰(16Pro) 둘다 쓰는 사람입니다.
이제 UI 만으로 논하기에는 별 의미가 없죠. 맥과 아이패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애플의 통합적인 생태계를 사용할 건지..
아니면 그 반대의 자유로움을 택할 건지.. 딱 그 수준의 논의일 뿐이죠.
그리고 직장생활 할 때 자연스러운 통녹 그 자체는 진리죠. -_-;;
보통 미확인 apk 설치하는거라서요.
아무거나 넙죽깔면 보안이 털리죠
> 한번 한달 정도 써보고.. 삼성페이 불편 없으면 아이폰으로 넘어 갈까 싶기도 하고;;
이건 불편 안할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이폰은 '폰'으로는 실격이고, 스마트폰이란 플랫폼의 신시대를 개척했었지만 현재는 그냥 현 시대의 피처폰입니다.
아, 맥과 아이패드는 여전히 잘 쓰는데, 최근엔 패드도 갤탭으로 무게가 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갤럭시+아이패드조합이 제일만족스럽네요.
"적응 되면" 이라는 마법의 핑계를 제외 하면 안드로이드 폰이 사용하기가 대체적으로 편합니다.
아이폰이 압도적으로 편한건 아이페이스 잠금해제 하나와 보안이 완벽하다 라는 안정감 정도.
반전이 기다리면 어째요. 액정 아주 싸게 교환된다던가 하는 상황이죠.
자동 통화녹음 기능 없으면 다 까먹어요.
앞뒤가 다른 사람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