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슈킹하고 낭비하는거 털려고 시작하면 토호들만 구속되는게 아니라 여의도 현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 향토기업 지역 유지 등등등 어디까지 수사 되고 누가 수갑 찰지 알수가 없으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눈감고 모른척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걸 보면서 2030이 공정하고 정의로운척 하는 진보의 위선과 내로남불이라면서 지적하던 부분이죠. 지방에 가보면 사람도 없는데 도대체 저런 시설은 왜 만든건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저런식으로 자잘하게 해먹다가 박람회 국제대회 등등 대회나 행사때 크게 해먹는건데 지방자치 이름으로 수십년째 해먹은 돈이 엄청난 금액일겁니다. 슈킹 막고 낭비 예산 막아서 지방에 재투자 했어도 지방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지금 보다 훨씬 살기 좋은 지방이 됐을 겁니다
어느 누가 저기를 털 수 있을까 싶네요.
저기를 터는 순간,
결국 민주당의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도의원 시의원 대의원 지역유지 등등 중 최소 몇명은 걸려들어간다는 건데요.
덧) 잼버리 공동 위원장 중 한 명: 김윤덕 (전 국토부 장관)
도의원 시의원 지역 향토기업 지역 유지 등등등 어디까지 수사 되고 누가 수갑 찰지 알수가
없으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눈감고 모른척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걸 보면서 2030이 공정하고 정의로운척 하는 진보의 위선과 내로남불이라면서 지적하던
부분이죠. 지방에 가보면 사람도 없는데 도대체 저런 시설은 왜 만든건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저런식으로 자잘하게 해먹다가 박람회 국제대회 등등 대회나 행사때 크게 해먹는건데
지방자치 이름으로 수십년째 해먹은 돈이 엄청난 금액일겁니다. 슈킹 막고 낭비 예산 막아서
지방에 재투자 했어도 지방 일자리도 많이 생기고 지금 보다 훨씬 살기 좋은 지방이 됐을 겁니다